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Ⅰ. 업소 - 블루스파 지금은 블루스파 지만 , 예전에 다른 이름을 갖고 있을 때 부터 여길 다녔는데 새삼 느끼지만 , 스파 업소로서 이것저것 잘 갖춰진 업소라고 생각이됩니다 기본적으로 있어야할 스파 시설은 당연히 갖추고 있고 그 외에도 휴게시설이나 수면시설도 잘 되어있는데다 원래는 식당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 코로나가 계속 되면서 식당은 현재 이용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ㅠ 실장님과 직원 분도 적당히 친절하시고 ... 아무튼 꽤 좋아요 샤워하고 , 정상 운영중인 탕으로 들어가서 푹 ~ 쉬다가 나와서 가운 입고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간 다음에 마사지를 받게 되는데요 대기시간이 있을 때도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스파라는 업종기준으로는 상당히 좋은듯? 제 기준에서는 완전 탑급입니다. |
Ⅱ. 마사지 전에는 지명으로 뵙던 관리사님도 계셨는데 최근에는 그냥 아무나 랜덤으로 뵙고 있고 마사지는 언제나 괜찮았습니다. 평소 몸이 좀 뻐근하고 ~ 뭉쳐있어서 , 관리사님께 항상 잘 부탁드린다고 하는데 굳이 이런 말이 필요없을 것 같다고 느낄 정도로 굉장히 꼼꼼하게 ... 마사지 잘 해주시고 ~ 중간중간에 저하고 계속 대화하면서 마사지는 어떤지 , 아프지는 않은지 등등 ... 체크하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굳이 누구라고 할 것도 없이 마사지 실력은 상당히 좋고 가게 자체의 분위기가 마사지를 대충하거나 마사지로 불만족하게 하면 안된다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굳이 누구 추천 안드려도 마사지는 잘 받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 |
|
Ⅲ. 매니저 - 다나 여기가 확실히 ... 장점 중의 하나로 다른 업소보다 매니저들 사이즈가 좋은 편인데요 다나라는 언니는 스파에서는 진짜 보기 힘든 와꾸 좋은 언니입니다 제 기준이긴하지만 , 이쁜 얼굴에 몸매까지 잘 갖춰진 언니고 서비스 마인드도 제대로 갖췄습니다. 인사하고서 , 바로 서비스해주는데 애무 실력도 너무 좋았고 이쁜 언니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 아래쪽이 너무 민감해집니다 그리고는 어느정도 애무 받은 후에 콘 장착하고 ~ 합체 시작. 외관만 이쁜게 아니라 떡감도 상당히 좋았고 , 언니도 너무 리얼하게 잘 반응했습니다 하는 도중에 체위도 잘 잡아주고 제가 하자는대로 잘 따라와준 덕분에 ... 어렵지 않게 ~ 항상 시간내에 발사 성공했구요 다른 분들도 충분히 좋은 분들이지만 , 다나 언니는 강력추천 드립니다. |
홀복이 마음에 드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