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갔을때 닫혀있더니
간판이 켜져있어 입장했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검정 롱부츠 착용한 마담은 여전하네요
혹시나 하고 확인해보니
역시나 뚫려있는 티팬티 착용
지중해마담이 애용하는 팬티죠
몸이 많이 마른 체형이라 홀복입으면 그나마 좀 꼴리는데
헐렁한 옷을 입어서 옷태가 안나네요
나이는 60대정도로 추산되는데
공들여 한 찐한화장과
티팬티 부츠 매니아로서 국페가 아깝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작하기도 전에 시간에 좀 민감한 부분은
어지간히 빠른분 아니면 적응이 쉽지 않을수도요
Ps.
봄까지 있던 수협사거리 둘리다방 단발머리 마담
어디로 갔는지 아는분 있으면 꼭 회신 부탁 드립니다
티팬티 입는 할머니 마담있는 다른곳도 추천좀 부탁 드릴게요
수고 하셨어요
할머니 티팬티 ㅋㅋㅋㅋㅋ조합이 묘하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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