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야돌스키입니다.
이번에도 급달로 인해 생긴 후기입니다.
하지만 스포를 하자면 다행스럽게도 내상급 후기는 아닙니다.
대가리에 좆이 들어섰습니다.. 후....
달리지 않고는 못 배깁니다... 바로 검색!
남자들에게 한번쯤은 생기는 여자 2명과의 합방.. 로망이 아니겠습니까..?
대화를 해보니 대화하는 처자 영어를 좀 합니다. 개인으로 손님을 받고 있고, 웬만하면 외국인들만 받는다고 합니다.
이야기 하다가 처자들의 사진을 받습니다.
첫번쨰 처자: 


두번째 처자:




둘다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와꾸입니다.
중상~상급 와꾸되는듯 합니다.
처자 둘과 한방에서 2샷으로 3500바트 달라고 합니다. 따지고보면 샷당 1500바트이니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바로 콜하고 달려갑니다.
소오올직히 여자 둘과 섹스하는게 남자들의 로망 실현뿐이지 그냥 각각의 여자와 섹스하는것말고는 큰 차이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2번처자가 빈유이긴 했지만 피부와 몸의 탄력이 너무 좋아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2번 처자에게만 2회 박고 쌌습니다. ㅋㅋㅋ 1번에게는.. ㅋㅋㅋ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2번처자에게 아주 미세하게 보징어 냄새가 난다는.. 크흠..;;
끝나고나서 돌려말하면서 너 생리 끝나거나 곧 하냐고, 떡칠때 피냄새 같은거 올라왔다고 하니까 아니라고 버럭버럭 대들더라구요.. ㅋㅋㅋ
걱정되서 한 말인데.. 분명 떡치면서 클리 엄지로 문질거리고 나서 샤워하러갈때 엄지 냄새 맡았는데.. 보징보징한 냄새가 났거든요..;;
트라우마 다시 발현될뻔 했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달림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평타정도로 생각하겠습니다.
(혹시 자게에 올린 여러 회원분들이 형님이라고 했던 처자와는 아직 만남이 성사되지 못 했습니다.. 지나간 일요일에 보려했으나.. 처자가 약속을 파토내버려서..;; 다가오는 일요일에 보려고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비행기 탈 날이 언제나 올지,,,
오프텍 사이트 접속이 안되는데요 혹시 링크 좀 가능 할까요??
사이트 점검 중이라고합니다.
오시면 제 후기들 참고하고 달리시면 될듯 ㅋㅋㅋ
간만에 즐달하셨군요. 막짤 사진이라면 몸매는 좋네요
몸매 사진 본인입니다. 빈유긴 합니다. 하지만 피부도 트러블 없는 피부고 몰컁몰컁한 느낌입니다. 느낌 좋아요
간만에 즐달 하셨군요~~~^^
네 나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처자가 꽤 마음에 들었어요
와꾸 본인이에요. 그렇게 많이 손본것도 아니구요. 그냥 원래 태국애들이 하는 피부톤 밝게한거랑 볼살 좀 없앤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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