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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도중에 시간이 좀 붕떠서 베스트에 기본코스로 예약을 바로 잡고
방을 들어가고 나서 거의 바로 대기없이 별관리사분들어오시네요
외모도 곱상하게 생기셨고 슬림하시고 무엇보다도 많이 친절하시게도
처음에 마사지하시면서 마사지강도 물어보시고,
그 세기로 완전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어디를 집중적 으로 해드릴까요?라고 하셔서 바로 허리요 하니
허리 만지실때 더 신경써서 만져주셔서 완전 간만에 제 몸이 호강하네요.
그리고 꽤 오래 정성스럽게 해주시는 전립선마사지는 최고였네요 ㅎㅎ
그러는 와중에 똑똑소리와 함께 효진 언니입장~
처음에 효진으로 부탁드린다고했는데, 순번제로 들어가는거라 효진씨가 안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효진씨로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대화하다가 알았는데, 제가 이주일여만에 방문했는데,
효진씨도도 이주일만에 출근이라고 하네요
날을 잘 잡은듯해요 ㅎㅎ
그때 효진씨의 뭔가 단아하고 얌전한 모습이 생각나서가지고
뭔가 요조숙녀랑 하는 느낌이라 좋았는데 오늘도 기대를 하며
처음에 꼭지애무를 해주는데, 후루릅짭잘하면서
시각적효과와 청각적효과가 최고네요
흥분녀가 달려드는 느낌이랄까? 암튼 저돌적인 모습에
순간 쫄았는지, 물건이 바로 서지않네요 ㅎㅎ
효진씨의 입속으로 들어가니 그제서나 서서히 서는 모습에
안도의 한숨을 쉬고 ㅎ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콘을 착용하고 바로 꼽아버리고 위에서 팍팍 박아주는데
박다가, 비비다가 팍팍팍 하는데, 아직 위기는 안오지만
이 자세 저 자세하고싶어서 바로 앉아서 박는데,
신음을 부담스러울정도로 질러서 잠시 뒷치기로 하다가
정상위로 꽉 안으면서 발사하고 끝냈네요.
바로 빼지 않고, 안에 있는거 충분히 빼라면서 ㅋ 살살
빼주는데, 빼면서 웃었네요 ㅎㅎ
제가 두번봤는데 오늘이 3번째 출근이라는데 역시 저는 될놈인가하면서 기분좋게 나왔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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