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 : 페티로미 60분
후기내용:
이수역에 인접해 있는 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어요
여기 역시 로미로미를 기본으로 장착한 마사지네요.
페티쉬 스타킹이 가미된게 더 자극적입니다~
페티로미 60분으로 했습니다.
원래 제제 관리사 보고 싶었는데 ㅠ.ㅠ 당분간 안나온다고 하네요 ㅠ.ㅠ
제제 진짜 화끈하고 좋았는데.
제제와 비슷한 분 추천해달라고 하니 하영 관리사 추천해 주십니다.
와꾸는 제제보다 좋고 마인드도 제제보다 좋다고 하네요 헐~~~
진짜 그렇다면 대박인데~~ 엄청 기대하고 간단히 샤워를 끝내고 방에서
대기합니다.
관리사 하영은 20대 초중반의 와꾸녀입니다.
검은머리에 엄청 귀염얼굴. 몸매는 슬래머.
자연C컵? 피부도 하얗고 뽀송뽀송 찰진 살결입니다.
소극적으로 생겼는데 마사지 들어가니 엄청 적극적으로 변합니다.
아~~ 왜 실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이해가 되네요 ^^
마사지는 2년정도 했다고 하네요~ 꽤 경력이 있습니다.
초반에 건식으로 좀 해줬는데 잘합니다~
페티 로미로미 역시 수준급.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만질때마다 굉장히 자극적입니다~
마사지 할때마다 가슴이 출렁출렁 ㅋㅋㅋ
마사지 받으면서 슬쩍슬쩍 터치를 감행했는데
그냥 대놓고 만지라고 하네요 ^^
최고네요 ^^
별 밀당없이 초 즐달 했습니다.
이쁜 아이가 어쩜 이리도 마인드가 오픈되있는지~~
팁까지 주고 나왔네요 ^^
마사지도 받고 일탈도 하고. 일석이조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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