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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빠꾸먹은 느낌으로 시장통 돌아다니다 현대모텔왔습니다
최대한젊은분 부탁드리니 50초?40후로보이는분 오는데 할머니까진 아니더라구요
보자마자하는말이 너무커서 안될거같다는데
결국 제가 손으로하고 가슴만 빨렸습니다.
일산 여관촌엔 제꺼 못넣는다는데 일산은 다시는 안올거같네요
시설하고 콘돔끼고 젤발랐다가 빼고 닦은 흔적 사진입니다ㅜㅜ
거대 존슨을 보유하셨군요
흑형들것도 들어가는데...형님꺼는 흑형을 능가하나봅니다?
부럽네요.......
왜 울어요? 전 고추가 작다고 생각해서 컴플렉스가 있는데 요새 가끔 크다는 소리를 들으면 걍 위로 하는 소리같아서 별로더라구요
옛날에 어렸을 때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부르던 노래가 생각나네요- *니 자지 왕자지 만지면 말랑말랑 튀기면 바삭바삭-*
너무 커도 별로인가봐여
얼마나 크시길래.... 부러운데 안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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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존슨을 보유하셨군요
흑형들것도 들어가는데...형님꺼는 흑형을 능가하나봅니다?
부럽네요.......
왜 울어요? 전 고추가 작다고 생각해서 컴플렉스가 있는데 요새 가끔 크다는 소리를 들으면 걍 위로 하는 소리같아서 별로더라구요
옛날에 어렸을 때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부르던 노래가 생각나네요- *니 자지 왕자지 만지면 말랑말랑 튀기면 바삭바삭-*
너무 커도 별로인가봐여
얼마나 크시길래.... 부러운데 안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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