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시간이나서 급달림을 해봤습니다
운전하면서 예약을 잡느라 후기는물론 프로필도 실장님한테만 듣고 업소로 쏴봅니다
5분쯤 늦었는데 인자한목소리로 이해를 해주시네요^^
지은 언니의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활짝 웃어주면서 인사해주는데 생각보다 예쁜언냐였고요 20대 중후반쯤 수수한스타일입니다
보통 언니들보면 농염함이나 섹끼 이런걸 떠올리게 되는데 외의로 수수한 스타일에 속합니다
절 보자마자 찰싹 달라붙네요ㅋㅋ; 이때부터 스킨쉽이..ㅎ
제손도 나쁜손이 되어버립니다 바로 들이대고 싶은데 매너상 일단 샤워부터..
하고나오니 일단 엎드리라네요 마사지를 받습니다 아놔 달궈놓고!!
뭐 근데 시원해서 끊고 싶진 않았습니다
다받고 이제 혀를 느낍니다 끈적하면서도 정성스러운 애무입니다
한껏 달아올랐는데 저만 달아오름 재미없으니 그녀숲에 혀를 낼름~
기다렸단듯이 느끼네요 아주 바람직한 즐김형 언니입니다
비제이하다가 옵니다 어..어..어 읔 하고 발사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참아서 그런가 완전 양이많네요ㅎㅎ;
발사 끝나고 언니의 말랑한 가슴을 만지다 나왔습니다
급달림와서 달렸는데 괜찬네요 추천 하나누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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