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운동한다고 무리를 했더니 온몸에 근육통이 심해져서 마사지를 받기 위해 킹타이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전에 봤던 미나 관리사를 다시 예약하려고 했으나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부득이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한 관리사를 잡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 마사지
저번과 마찬가지로 아로마로 결제한 후 환복해서 2~3분 정도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오더군요.
커플마사지를 받기 위해 온 커플도 보이고, 지난번에 방문했을 때보다 손님이 많아서 분주했습니다.
사라 관리사는 20대 중후반 정도의 외모이고, 아담한 체형입니다.
마사지는 다른 타이 마사지샵과 유사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조금 압을 강하게 해서 마사지를 받는 편이기는 한데, 제 취향에 적당한 수준의 압이었습니다.
일종의 두피마사지(?)도 꼼꼼하게 해주더군요.
저번과 유사한 패턴으로 마사지 도중에 슬금슬금 똘똘이 주변 공격이 들어오더군요.
솔직히 땡기기는 하지만 요새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아쉽지만 서비스는 패스했습니다 ㅠㅠ
3. 결론
이번에도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마사지 자체나 관리사의 응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서비스도 받아보고 싶습니다 ㅎㅎ
결론적으로 가성비가 괜찮다고 생각되며, 조만간 마사지를 받기 위해 재방문할 것 같네요.
적절한 가격대에 근육의 뭉친 곳을 풀거나 컨디션 관리를 하기 위해 방문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주의:
킹타이가 위치한 복개천 도로변은 얼마 전에 단속카메라가 설치되어 예전보다 주차단속이 강화되었다고 지인에게 들었습니다.
주말에는 관악산 등산객이 많아서 단속이 조금 덜하지만 이동식 카메라에 잡히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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