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다녀온 제 첫 여관바리입니다.
여친이랑도 헤어지고 물좀뺄겸 돈도없구 해서가봤습니다.
드다자마자 40대중반 되보이는 주인장이 찾으시는분 있으세요? 듣고 아 여기가 맞구나 싶었죠.(주인이모는 못먹나요??)
무튼 젊은분이시죠? 알아서 골라드릴게요 하더니 방안내
씻고보니 노란머리에 좀 색기있는 누님이 오시더라구요.
제존슨보더니 왜이리커요?한마디..제가한18센티정도되서..,.
기리고 애무하구 노콘으로 마무리했는데 예명을 못물어봤네요.
첨이라 걱정도했는데 주인이모 센스랑 바리누나 계속 애무해주고 좋다구해줬는데.,.,.
주인이모랑 해보신분있나요 이분 성함아시는분은?
ㅇㅇㅇ인숙 다른분 추천도 부탁드려용
천안두 다시 함 가보고 싶네요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초성체 사용 금지입니다.
멀지만 추천합니다.
그리고 아쉽지만 여인숙/모텔 주인분과 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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