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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참 달리기 어려운 날이 많네요.
이래저래 가정의날에 어버이날에 돈나가는 날이 많으니
달리기가 참 쉽지 않네요~ 어제 부천나들이를 하고 오늘은
집 가까운 곳에서 소소하게..전에 갔었던 맛소금에 새로운 NF의
프로필이 떠서 전화부터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ㅎㅎ
●업장소개 및 실장님
인천 논현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있으며
건물내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한 편이네요.
도로에 주차가능하지만 건물내 주차하니 실장님께서
주차권도 챙겨주시네요.샤워실은 1곳이지만 파티션이
되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한별이가 NF이벤트가 있었네요!
전 그것도 모르고..ㅠ.ㅠ 하지만 실장님이 후기 할인을 해주셔서
다행입니다..역시 후기할인은 떳떳하게.. 실장님께 페이지불하고
방안으로 입성해봅니다.
●와꾸 및 몸매
샤워후 조금 기다리니 한별 언냐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20대 초중으로 볼살이 통통하고 눈이 꼭 토끼눈 같이 귀엽네요 ㅎㅎ
민삘 스타일에 약간 통통한 편이지만 제 개인적인 취향은 어디까지나
약통이기때문에 와꾸로만 봤을때는 저는 만족할 정도였습니다.
약통몸매에 가슴은 B컵정도로 보입니다.
봤을때 이언냐 왠지 낯이 익은데 어디서 봤나 생각해봤더니 인천에 다른
업소에서 봤던 언냐더라구요.. 혹시나해서 한별언냐에게 물어봤더니
제가 말했던 곳에서 본 언냐가 맞더라구요^^
●마사지 및 서비스
약간의 인사를 했으니 일단 마사지부터 받아봤습니다.
전에 기억하기로도 마사지는 건식 마사지를 하는 편이긴한데..
제 기준에서는 압이 많이 약한 편.. 일명 꾹꾹이 마사지..
그래서 한별 언냐에게 건식 마사지는 패쓰하자 했더니 혹시 오일마사지가
불편하지 않으면 오일마사지로 해줄수 있다고 하였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오일마사지는 선호하는 편이 아니기에..
서비스 요청을 하였습니다..
꼭 마사지를 받으러 온것은 아니니까요^^
한별언냐의 서비스 타임은 뒷판부터 시작됩니다.
뒷판 서비스는 가슴으로 부비부비부터 시작해서 애무서비스로
들어갑니다. 자연스럽게 들어갔지만 프로페셔널한 느낌보다는
아마추어느낌? 썸타던 여친과 처음 텔에 들어간 것처럼 그런 느낌이
드네요. 한별 언냐 자체가 워낙에 여자여자하고 어린티가 나는
언냐기때문에 더 그런것 같습니다. 비제이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이니
이제 역립타임으로 가서 한별언냐를 엎드리게 하여 약간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마사지를 시작해봅니다. 자기보다 잘한다면서 시원하다면서
약간은 긴장감있던 분위기가 훨씬 좋아지는것 같아요.
마사지로 약간 릴렉스하게 했으니 이제 제 애무타임으로..뒷판부터 애무를
시작하니 한별언냐의 꿈틀거림이 느껴집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빠떼루 자세를 요청하여 그상태에서 소중이를 역립하니..
아주 꿀물이 줄줄 흘러나오네요.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으려 하는
소리와 함께 꿈틀꿈틀대는 한별 언냐의 그 모습이 넘나 사랑스럽네요 ㅋㅋ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등쪽으로 다시한번 애무했다가
앞판으로 돌아누워 한별언냐와 키스를 시작으로 다시금 애무 시작
키스도 아주 자연스럽게 받으면서 가슴애무를 하니 금새 한별언냐의
꼭지가 힘있게 올라오네요.
줄줄 흘러나오는 한별언냐의 소중이를 한참이나 맛보다가 이제
남상 부비부비로 한별언냐를 리드해봅니다.
젤을 바르지 않아도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부비부비가 되면서
들어가지 않게 조심하며 부비부비의 느낌을 맛봅니다.
이제 슬슬 마무리를 위하여 한별언냐의 허벅지 사이에 페페를
약간 바른후 진입.. 통통한 허벅지 때문인지 미끌거리는 느낌에
금새 제 쥬니어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그대로 참지않고 한별언냐의 배위에 올챙이 배출^^
●마인드 및 대화감
좀 힘들었을 법한데도 시종일관 웃음을 유지하면서 대화도 잘되고
서비스 마인드도 아주 좋은 언냐입니다. 다른 업소에서 봤었을때도
좋았지만 또 다시 보니 매우 좋네요..
와꾸족이나 극슬림족 분들에게는 비추하며 약통, 마인드족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제 후기는 극히 주관적이기에 달림에 참고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립 할 맛이 나는 좋은 관리사네요.. ^^ 키스.. 역립도 가능한 관리사 흔하지 않은데.. 마인드 하난 좋습니다.
즐달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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