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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방문해서 실장님과 인사 나누고 금요일이라 시간도 널널해서
대기도 부담없고 해서 전부터 보고 싶던 앨리스로 얘기하고 대기했습니다
앨리스 섹시한 복장에 얼굴은 뭐 귀엽고 예쁩니다
샤워실로 가는데 가슴이 B에 유두까지 너무 예쁘네요
똘똘이가 불끈 거리는걸 보니 자극을 받기에는 충분한 스킬을 가지고 있네요
물다이에서 씻겨주고 바로 앞판 뒷판 바디애무가 인상깊었습니다
떡감은 죽여주네요 깊고 따뜻한 느낌에 여자친구와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앨리스는 말도 잘하고 애인모드도 되는 언니라 침대에서 물고빨고만 해도 좋을듯 합니다
침대로 가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스부터 시작해서 서로 맛보느라 정신없었어요
한참 서로 69로 애무후에 삽입하는데 따뜻하게 꽉 차오르면서 쫀득하게 들어가네요
열심히 허리를 놀리니 격한 신음을 흘러나오고 오빠 더 쎄게 라면서 섹드립 날려주고
탄력받아서 풀 파워로 마무리 했습니다.
진짜로 느끼며 반응하는 앨리스와의 연애....연애감또한 최고이니
마치 일반인과 하는 섹스같은... 진짜 오랜만에 좋았던 기억이네요
이쁜 엘리스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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