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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아래 글 이어서 같은 날 있었던 일입니다.
사각턱 쌍년을 뒤로하고 나오면서 이미 뇌는 좆에 지배된지 오래...
바로 달리지 않으면 눈이 뒤집어질것 같아서 호텔 주차장에서 약 10분간 서치합니다.
이번에 갔었던 호텔이 http://yt130.org/index.php?mid=review15&document_srl=70602766 해당 후기에 만났던 처자와 동일한 호텔이라 이 처자로 심신을 달래려 했으나..
쉣.. 역시 시간이 안 됩니다.. 밤 늦게나 되어야 된다고.. (저는 오후 5시쯤이었습니다)
그래서 근방에 있는 곳을 하나 픽스해서 연락해봅니다.
해당 업소는 라인에서 오피/조건녀들을 추가해서 대화하다보면 추천친구로 떠서 친추하게된 업소입니다.
우선 연락을 하니까, 바로 이런식으로 업소녀(?)의 프로필들을 줍니다:









일단 여기까진 좋습니다. 에이전트와 대화한다고 해도, 차라리 솔직하게 얘기하고 처자들을 보여주며 누구 원하냐고 물어보면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일단 제일 마지막 처자를 골라서 갔습니다.
으음.. 역시... 급달이었습니다.. 시벌꺼.. 처자의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미키 마우스 커버씌어진 핸드폰 거울샷을 보시면 핸드폰을 들고 있지 않은 손이 아주 미세하게 왜곡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겨드랑이쪽도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드시나요..?
후.. 실물을 보니.. 리얼 안습.. ㅋㅋㅋㅋ 휴게텔 와꾸의 한.. 중하정도..? 와꾸는 휴게급이니까 넘어간다고 쳐도.. 젖이 할미젖... 그리고 보이는 삼겹살.. ㅋㅋㅋㅋ
와.. ㅋㅋㅋㅋ 프로필에 49..?? 49...????!?!?!?!!?!?!? 지랄 옘병 ㅋㅋㅋㅋㅋㅋ 못해도 55는 넘어보입니다.
후... 그래도 해당 업소는 에이전트가 다이렉트로 처자 프로필을 보여줘서 실제 만난 처자가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잘보고갑니다...~~~!!
Mimi 님은 인기녀네여~ 풀부킹이군여 ㅠ.ㅠ
업소니까 갯수 못채운 애들을 위해 없다고 하는거겠죠
매마른 해외정보를 그나마 유지시켜주시는 야돌님을 위해 추천드립니다.
offdec 도 어렵군요..
한... 십 몇회 오프덱을 써서 달려본 결과.. 그렇게 높은 만족도는 아닙니다... 사진으로 사기 치는 년들이 너무 많아요..;;
실제 에이젼트가 델구있는 푸잉들 방에 직접가서 고르는건 불가할까요???
ㅜㅜ
푸잉들이 한곳에 모여있는게 아니라 각 방에 이미 입실이 된 상태에서 사진만 보고 감으로 골라서 들어가는겁니다.
한국 오피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듯요.
다만 와꾸가.. 오피급이 아니고 휴게 중하급정도..? (일단 제가 접견한 처자는 와꾸가 개인 기준 중하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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