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좋은 추억....그때의 교감.....그리고~~~~~
제니의 살겨움이 그리워서 그런지 다시만남이 기대가되네요
미리예약을하고 가는중에 저의 마음은
제니를 만난다는 설레임에 두근~~두근 ~~~
가게 도착후 저는 메뉴얼대로 준비를 다 마치고 기다려봅니다.........
도르륵~~~~문 여는 소리와 동시에 얼굴을 빼꼼히 내밀면서 스마일 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보통 노크 하고 들어오는데 아마 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노크는 생략한거같네요)
누워서 잠시 제니의 온기를 느끼면서 음미해봅니다 ...............
그 느낌 그대로 마사지 받아봅니다~~~~~~~
목부터 발까지 전신 마사지는 몸이 확 풀리는게 황홀의 극치네요^^
제니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길에 피곤함과 나른함을 저멀리 날아가버리네요
저는 이미 흥분한 상태가 되어있었습니다^^;;
딥로미까지는 시간이 충분하지만 , 참을수가 없어서
바로 마무리 받았습니다 ........마치고 나니 개운함이 업업업!!!!! 상쾌해지네요...........
다음을 기약하면서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퇴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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