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인근에서 한잔하구 집가는데 삘제대로 받아서
집도착하자마자 집으로 아가씨 한명 불렀네요
업소는 예전에 만족했던기억이있는 수도권연애샵으로 전화겁니다~
여긴 실장님이 우선 친절하시고, 매니저 상담도 상세하게 알려주십니다.
아가씨는 선미매니저로 예약했네요
와꾸부터 몸매, 섭스까지 빠지는데가 없는 매니저고,
한번 보면 계속 선미매니저만 생각나서 다른 매니저는 보실 수 없으실거에요.
문 열면서 인사하는데, 애교있게 웃으면서 저를 기억 해주니 무지 반가웠습니다.
역시 오랜만에 봐도 먹음직스럽게 잘빠진 몸매에 B컵 슴가가 굿입니다
정말 빠지는게 하나도 없는 제취향의 선미매니저입니다.
본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왠만한건 다 받아줍니다.
즐기기도 상당히 즐기고, 반응도 좋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저한테 최대한 맞춰주려고하는 마음이 이쁘네요ㅎ
수량이 좋아서 그런가 지루기가 있는저도 10분을 넘지 못하고 분출하네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만족했다고 느꼈던 적은 선미 매니저를 접견했을때 뿐입니다.
또 보고 싶어서, 총알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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