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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지속되고 있지만
방역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업소인 카이를 방문해 봅니다.
오늘 같은 경우 샤워할 때도 마스크를 해서
코로나에 대한 불안을 완전히 해소하며
즐거운 달림도 가져 봅니다.
마스크 때문에 미쌤의 얼굴을 못보지만
그 미모만은 마스크로 쉽게 가려지지 않습니다.
사실 제가 미쌤 얼굴을 잘 알기도 하고요..
미쌤은 몇년전만 해도 모든 걸 다 갖춘 쌤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압이 살짝 약해져서
강한 압이 딱히 필요 없는 날이면
미쌤을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초반에 압이 좀 약한듯 했지만
이내 정상적인 압을 사용해서
제 목, 어깨, 허리 등을 마사지하시는데
나름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미쌤은 워낙 말씀도 잘 하시는데
사실 다른 쌤들도 다 말씀을 잘 하셔서
그보다는 미모의 쌤과 나누는 대화라
단순한 대화보다는 소개팅 같은 느낌이 들어
좀 색다른 분위기이긴 합니다.
대화를 하다 보니 저랑 취향도 비슷하시고
분위기가 활기차게 달아오르다 보니
어느덧 전립선 타임이네요..
돌아누워서는 미쌤의 얼굴로 제 시선이 향하는데
계속 쳐다볼 수밖에 없습니다.
들꽃같은 풋풋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계속 쳐다봐도 되나 싶던 무렵
제 바지를 벗긴 뒤 젤을 묻혀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미쌤을 쳐다보면서 받는 그곳 마사지에
흥분이 안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도 잠시..
노크 소리와 함께 서비스녀가 등장합니다..
한동안 위아래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저는 미쌤과 마지막 대화를 나눈 후
이만 미쌤을 보내드립니다.
서비스 언니로 채아가 들어옵니다.
제가 하은이만 줄창 보다가 이렇게
다른 언니를 볼 경우 사실 실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늘도 기대치는 조금 낮게 잡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채아는 밝고 호감형의 언니라서
즐달에 아무런 무리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슴이 큰 편이고
잘 웃는 인상이라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채아가 탈의 후 베드에 올라오더니
찌찌립을 살며시 진행하며
손으로는 제 온몸을 러블리하게 만져주는데
제가 늘 원하는 그런 손짓이라서
제 동생이 금방 반응을 보이더군요.
워낙 서비스 능력도 좋아서
비제이를 할 때는 테크닉과 감성이
모두 충만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오래 비제이를 받는 걸 그닥 즐기진 않는데
채아씨는 워낙 깔끔하게 비제이를 잘 해서
즐기다 보니 어느덧 핸플타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네요.
역시 손과 입을 다 쉬지 않고
패럴랠하게 작업을 하는데
저는 채아의 풍만한 유방을 만지면서
반응을 더 끌어올려 봅니다.
와우~ 모양도 예쁘고 자연산이네요.
생각보다 반응이 빨리 와서
입사 때신 핸플로 오랜동안 마무리를 부탁하고
발사 후 끝까지 후희를 즐기며
채아의 가슴을 주무릅니다.
채아는 손과 입을 동시에 사용하는 테크닉이 좋아서
기술점수는 충분히 높은 데다가
워낙 성격이 밝고 싹싹해서
감성점수도 매우 높습니다.
* 이 후기는 여탑전용으로 타 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채아 아가씨 후기 잘 보고 추천드립니다.
ONLY 여탑 후기는 추천!
감사합니다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금딱지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즐달하세요~
채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꼼시꼼사님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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