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평소에 워낙에 좋아라해서 여기저기 섭렵해봤는데요.
사가정에는 짱타이가 진리인듯~~
친구놈들 몇명 데꾸 가봤는데도 아주 좋아라하더라구요.
실장님한테 커피한잔 얻어마시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대강 씻고서 까운입고 룸으로 향했네요..ㅎㅎㅎ
린다관리사 들어와서 섬세한 손길로 마사지 시작하는데요.
넘넘 시원하고 편안했네요..ㅎㅎㅎㅎ
뭔가 보너스까지 얻은듯한 기분이 들었네요...ㅎㅎ
그렇게 마사지타임이 마무리되고 영화관에서
한참을 빠져서 놀다가 나왔네요..ㅎㅎㅎㅎ
시설도 마사지도 모두 맘에 쏙 들었던 방문이었네요..
린다관리사님...담에 또 꼭 봐야할 관리사였네요~~
이것으로 후기끝~~!!
후기 감사합니다 짱타이 짱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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