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경인가 아무튼 새해를 알리는 첫 달림을
부티크와 함께했습니다.
세아가 그만둬서 참 아쉽네요.. 아무튼 새로왔다는
거미?랑 하영이 둘중 빨리되는 친구로 부탁했더니만
하영이로 당첨!! 하영이 첫인상은 와꾸는 글쎄요?
얼굴은 평범? 몸매는 얄상하니 봐줄만 합니다.
특징은 피부가 태국에 치고는 많이 하얘요ㅎㅎ
마사지 간단히하고 서비스타임~
이아이.. 혀를 잘써요 짤빱니다ㅎㅎ 역시 부티크는..
매니저들 서비스가 명불허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거미는 약간 흑누나 필 난다던데 조만간 봐야 겠습니다.
2020 다들 건승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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