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통해서 원가권 받고 인천 간호사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는 미소 간호사를 접견해서 이번에는 제니 간호사를 보고 왔지요.
후기 보니 서비스 스킬이랑 마인드가 참 좋다는 평이 많아 궁금하기도 했구요...
일단 비주얼은 적당히 통통하게 슴가도 볼륨이 있는 편이고, 태국스런 비쥬얼인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한국말은 아주 기본적인거 조금 하구요, 대화하기에는 힘들수도 있습니다.
마사지는 60분 코스라 많은 기대를 하긴 힘들지만, 그 와중에도 최선을 다해서 시원하게 해주더군요.
90분코스 같은걸로 받았으면 어떨까 생각도 조금 들었습니다.
다른 언니와는 다르게 마사지 하면서도 슬쩍 저의 존슨을 소중하게 터치를 해주는데, 감칠맛이 나는군요.
그렇게 기대감을 가지면서 마사지 받다가 서비스 타임이 왔는데, 서비스는 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킬이며 마인드 뭐 하나 나무랄데 없고, 역립도 정말 잘 받아줬습니다.(역립 반응이 매우 좋았어요~)
마무리는 뒷태가 하비욧하기 너무 좋아서 그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핸플 이후로 하비욧은 거의 처음 받아보는데 좀 신기방기)
이 곳은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고, 언니 한 분 한분 다 좋은 분 같네요.
다음에도 또 오고 싶네요 ㅎㅎㅎㅎ
좋은 기회를 주신 여탑 관계자님, 감사드리구요, 간호사도 오랫동안 번창하시길 ㅎㅎ
전 미소언니 엉덩이 가슴이 젤좋던데...
실장님도 글을 보시겠지만 혹시 태국에 예전제니였나??
뚱하면서못났지만 그래도 호감은 가는 그언니가 누구였지
그언니는 이제 안오나요??
그때 비자가 오래 걸린다고 했는데 아직도?!?!?!?!
이상하게 못났는데 그언니 서비스에 지렸는데
아쉽네요 ㅠㅡㅠ
혹시 그 언니 오시면 쪽지 함 주세요.
그리고 주변에 많은 타이마사지가 있지만
여기는 잘될수밖에 없는듯요
슬림좋아하고 와꾸 많이 따지시는분이면 그냥
다른곳 가시는게 솔직히 편하고요
어디가서 4~5만에 이런?!?!?!
암튼 번창하세요
멀어서 이제는 자주 못가고 있지만
너뮤 가고싶다 ㅠㅡㅠ
아, 감사합니다
간호사가고 싶습니다...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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