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니 언니 봤습니다~~
계산후 티로 안내 받은후 샤워를 끝내고 기다려봅니다...........
적당한 키에 보통체형에 가깝고,얼굴은 민빨에 귀여운 느낌듭니다~
뭉친곳을 시원하게 잘 풀어주는게
마사지점수를 준다면 건마에서는 보통이상 실력정도주고싶을정도입니다
마사지 기분좋게 받고나서 앞으로 돌아누으면 현란한 손 놀림으로 저의 방망이를 탐하는데
요게요게 굉장히 자극적입니다 ^^ ㅎㅎㅎㅎㅎㅎ
역시 남자의 마음을 아는 제니 매니져..............
그렇게 딥로미를 음미하면서 즐기고 느끼고 있는데
저의 방망이에서 피니쉬 싸인이 와서 짜릿함과 상쾌함의 기분으로 마무리했네요~~
총평을 논한다면........서비스,마사지 정성스럽게 열심히잘해주는제니입니다 ^^
Epilogue ::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실장님과
티타임을 가지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중에
'' 혹시 다음주에 시간되시면 nf 오니깐 편한 시간에 방문주세요'' 라고 하시길래
'' ㅎㅎㅎ 일부러라도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흔쾌히 승낙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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