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한 달 정도 만이고 올해 처음으로
갔었는데요~이 날은 나오 관리사가 저녁부터
한다고 하여 초저녁 무렵 갔고요
도착하여 타이 1시간 2만원 내고 간단히 씻은 다음
방에서 기다리니 나오 관리사가 들어와 반갑게
인사를 한 다음 엎드려서 시작하였죠
다리부터 시작하여 팔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주물러 주고 자신의 팔로 살짝 눌러 주기도 하니
1시간 동안 편하게 있어 좋았지요^~^
1시간 2만원이라 가성비가 정말 좋아서
이후에도 틈틈이 한번 씩 갈 것 같아요
이 날 역시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