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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신호가 와서 신흥으로 출발했습니다.
골목길에 들어서자마자 제 맘에 드는 처자를 발견! 아시아로 입장하더군요.
보통키에 살짝 마르고 평범한 듯한 이쁨이 제 눈길을 사로잡앗습니다.
이모한테 여쭤보니 구슬이라고 하네요. 바로 콜하고 대기하고 있는데...
따르릉..
이모 : 삼촌 구슬이 타임 들어갔어..
아..
그럼 누구 바로 되나요?
이모: 새로 온 애 소개시켜줄까. 온지 4일 됬어.
아 넵!
한 30분 흘렀을까. 늘씬한 처자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30대후~40대초로 보이고 나긋나긋한 말에 살짝 뽀뽀도 받아주길래 강강강 발싸 했습니다!
외모는 살짝 박준금 배우를 닮은듯하여 제 스타일은 아닌듯 하지만 그래도 안마에서 넘어온지라
재촉안하고 마인드가 상급이어서 인기가 많을듯 합니다.
구슬이? 한별이? 누가 더 좋을까요?
박준금 배우가 누구인가 검색해 봤다가 빵 텨졌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생겼다구요? 몇시즘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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