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이벤트.... 멀지만 이벤트니깐 고고고ㅋㅋㅋ
요즘 주식이 괜찮아서 별로 못달렸네요.
좋아해야 하나 싫어해야 하나 ㅜㅜ
우선 후기 검색....도아가 압도적으로 많네요.
거기에 수지 싱크로라.....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후기를 보고 있는데 문자가 딱...
바로 올라갑니다.
보통은 언니들이 마중나오는데 이 언니는 침대에서 그냥 쳐다보고 있네요. 음료수도 안주고 뭐지 ??
그냥 대화를 이어가는데 반응도 없고... 그럼 그냥 몸의 대화를 나눠야 겠군 ㅋㅋㅋ 먼저 씻고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기다립니다. 근데 뭐지 너무 소프트하네요...
난 홍씨한테 받은 사람인데....ㅜㅜ 근데 누워서 보니깐 진짜 수지가 있네요.... 수지라고 생각하면서 서비스 받으니깐 꼴릿....
거기에 햄버거를....전에 햄버거는 이런 느낌이 아니였는데....역시 수지가 해 줘서 그런가....하며 방심하다....
아...너무 빨리 발사.... 그런데 자세히 보니깐 너무 피곤해보이네요. 아무래도 이벤트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제가 늦은시간이라 더 그런듯... 마무리하고 잠깐 이야기를 하니깐 마인드도 나쁘지 않네요. 진짜 피곤해서 그렇구나....하면서 조금이라도 쉬라고 일찍 퇴실해 줍니다.
도아언니 보려면 빠른타임에 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솔직후기 감사합니다.
와꾸는 확실한데 사교성이 아쉽긴 하쥬 ㅠㅠ
사교성이 아니라 마인드 ㅎㅎ
와꾸녀 도아와의 조금은 아쉽지만 즐거운 시간 추천드립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손님은 봉이 아닌데...
후기잘보고가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