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건마의 형태는 보이지 않게 상당히 그 모습이 변해 왔습니다..
여탑에 제휴 업소들도 그 변화를 따라 변화 되어 왔습니다.
제 생각엔 그 중에서 가장 전성기 또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때는 아마도
동대문 아트 마사지 (이후 성신여대 아트로 이사를 했죠) 와 강남 터치가 공존했던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때의 특징은 일단 어린 관리사들은 거의 없었고 적어도 30대 중후반 내지는 40대의 이른바
이모들이 대부분이 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때가 가장 전성기였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마사지와 서비스
모두를 만족 시켰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명이 되서 좀 통하면 질퍽하게 한번 하는건 덤이었구요....
꼭 떡을 치지 않아도 그 이모들의 현란한 스킬은 정말 참기 힘든 유혹이었습니다....
서론이 이렇게 장황한 이유는 이번에 본 99아로마의 여진언니가 그때의 그 스킬과
상당한 실력의 마사지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예전에 느꼈던 그 짜릿함과 쾌감을 느꼈습니다...
우선 외모적으로 보면 그닥 어필 할점은 없습니다....
이미 건마엔 여왕아로마에 단비나 진영언니 엄지척의 새리언니 처럼 키방 언니들 와꾸
발라버리는 외모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여진언니 처럼 나이가 좀 있는 언니의 외모를
칭찬한다는건 그냥 구라후기일겁니다...
그렇다고 딱볼때 A18 할정도는 아닙니다....
이모 반열에 있지만 라인은 살아 있고 피부도 탄력도는 살짝 못하지만 부드럽습니다...
가슴은 크지만 이미 나이를 거스를수 없기에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큰 기대가 없으시다면 만지는데는 크게 나쁠거 없습니다.... 그냥 다 빼고 컵사이즈로만 보면
비컵이상은 됩니다.. 세월을 무시할수 없기 때문에 나름 가슴 재건을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있습니다.
마사지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상당한 실력입니다....
제 경험상 이런 마사지 실력의 언니라면 그 누구도 만족할만 할겁니다....
이런분들은 보통 상대방의 체질에 따라 압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정말 간만에 마사지 제대로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뒷판부터 시작이 되는데
이런 스킬의 소유자들의 자극은 정말 다르다고 느낍니다...
일단 꺽기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여진언니의 꺽기는 요즘 언니들이 어설피 흉내 내는 꺽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아마 사정이 빠르신 분들은 여기서 이미 끝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꺽기가 맛보기 한번 살짝 들어오고 다시 밧데루 자세에서 본격적인 꺽기가 들어오는데
아마 이때 언니가 혹시 쭈꺽이 쓰나 하실분들 있으시리라 생각 됩니다...
저도 살짝 그렇게 느낄뻔 했지만 이내 아... 이 언니 스킬이 정말 화려하구나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쭈꺽이가 아니고 손으로 기술을 부리는데 쭈꺽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실 테고 쭈꺽이 경험이 없으신분들은 어떻게 이상태에서 삽입을 하지?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제대로 눕고 핸플을 먼저 살짝 보여줍니다...
아마도 여기서 마무리 되시는 분들이 제일 많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 역시 돌아누워서 살짝 핸플로 달궈주는데 여기서 끝날뻔 했습니다...
하지만 여진언니의 스킬을 좀더 느끼고 싶어서 재빨리 한숨 돌리려고 부비를 해달라고
흐름을 잠시 끊었습니다...
여진언니의 부비는 우선 뒷부비로 시작이 되는데 여진 언니의 뒷라인만 보면 뭐 요즘
어린언니들 뒷태보다 훨 섹시 합니다... 군살 별로 없고 힙도 크고 뭐 뒷태만 보면 ....
그리고 돌아서 여상 부비와 여상 하비욧을 해주는데 정말 자극은 극도로 달아 오릅니다...
그리고 핸플로 마무리 가 되는데 정말 내 몸속 저 안에 있는 한방울까지 올라와서
발사 되는 느낌입니다...
사정 이후에도 살짝 살짝 손으로 터치를 해주는데 그 자극이 너무 짜릿합니다...
다른 언니들이 청룡을 해줄때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정말 시오후키 직전 까지
가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야말로 정말 시원하게 사정했다 라고 밖에는 표현할수 없네요....
이렇게 모든 과정을 다 마치고 시간이 살짝 남습니다....
아마 제가 시간이 이정도 남는다면 다른분들은 좀더 많은 시간이 남을듯 하네요...
물론 저보다 더 즐기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구요....
하지만 조금 일찍 마무리 되었다고 안 섭섭해 하셔도 됩니다...
마무리가 된 이후도 목과 다리 등 나름 잔여 마사지로 끝까지 즐겁게 해줍니다...
나름 건마의 경력이 꽤 되는데 이 정도의 서비스 마사지 언니라면 분명
한때는 일했던 지역에서 주름 잡았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정말 아쉬운게 여진언니가 한정판 이라는 겁니다...
99에서 한시적으로만 일을 하기로 계약하고 왔다는데 아마 길어야 한달 정도 일겁니다...
언제 까지 일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5~6번은 더볼 생각입니다..
어느 정도 건마를 달렸다 하는 분들에겐 정말 정통적인
그 하드한 서비스와 수준급의 마사지를 느끼게 해줄듯하고
건마에 입문하신지 얼마 안되는 분들은 아~! 이런게 정말 전통적인 건마구나 하실겁니다...
예전에 는 키방과 건마가 공존을 했었습니다.... 그때도 키방언니들 잘 주는 언니들은 잘줬고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었죠... 또 그때는 핸플이라는 정말 가성비 갑의 유흥도 있었구요...
더더욱 오피의 언니들 외모는 연예인들 싸다구 갈길정도의 훌륭한 언니들이 대거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도 건마가 크게 흥했던 이유는 바로 여진언니 같은 스타일의 언니들이
현란한 서비스와 수준높은 마사지 를 손님들에게 보여줬기 때문에 건마라는 쟝르가
커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실 크게 다를것 없는 서비스 그리고 마사지는 걍 건너 뛰는게 일상다반사고
그런데 와꾸는 키방언니들 못이기고.... 가격은 거기서 거기.... 아니 어쩌면 건마가 더....
이게 현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여진언니 같은 언니들이 다시 대거 등장을 해준다면 아마도 그 시장이 더 발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뭐 장황 하게 후기를 썼지만 일단 여진언니는 쌍따봉~!!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지만 딱~! 건마언니로만 평가할때 기준입니다....
어리고 이쁜 키방언니 같은 언니들이나 건마 와꾸 탑클라스에 있는 언니들이 여진언니 같은
스킬과 마사지를 구사한다면.... 아... 생각만해도 행복하네요,,, 그럴리는 없지만요...ㅋㅋ
여튼 무조건 강추 언니입니다.
생생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가보고 싶은 후기네요 ㅎ
99아로마 여진 관리사 후기 잘 보앗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건마에 판도가 어째든 미끄덩함서 거부 안하는 언니들(잘주는)이 인기를 끄는 시대가 계속 되다보니
여진이와 같은 스텐다드의 정석 건마녀들이 갈길을 자꾸 잃게 된게 아쉬울 따름입니다.이런 친구들은 인터넷말고 일반 로드샵 가면 최소 50이상 법니다..
그게 현실이 됬어요,, 인터넷은 안전한대신 서비스와 수위가 너무 높다보니 이런 관리사들은 아마도 1~2년안에 싹다 없어질것입니다..
공식 떡집들만(ㄴㅋ으로) 장사가 잘되는 시절에 이제 고만 영업 마무리해야할 시점이 아마도..곧 오지 싶습니다. ^^;
그때까지는 여하튼 최선을 다해서 하고 즐겁게 마무리 하도록 고민중입니다
다시한번 옛날 생각나게 하는 방장님의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사장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잔아요 ㅎㅎ
쭈꺽이느낌.
정말 조은글입니다 역시 방장님이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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