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주역 근방에 이전한 플레이 다녀왔습니다
인기업장 답게 주간인데도 손님들이 붐비네요 ㅎㅎ
페티시 입문 초창기에 한번 보곤 세달이 훨씬 지나
다시 마주하게 된 민아 외모가 기억에서 흐릿했었는데
여전히 제 기준으로 되게 예쁘네요 피부도 뽀얗고
신수지 닮았다고 봤는데 그 보다 나은 듯 ㅎㅎ
많은 손님들을 만났을텐데 세달 넘은 저의 얼굴을 기억하네요 민아가 흡연 요청을 하면서 뭘 좋아했는지 물어보네요
민아 매니저 취향이나 잘하는 플레이를 요청해보고
민아에게 맡겨보기로 하고 알아서 소프트하게
리드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가벼운 꼭지 애무와 함께
절 달궈놓네요 흥분시키는 걸 좋아하는 듯 하네요
그러다 좀 과격한 모습도 보여주고 뭔가 지배 당하듯
소펨으로 바꼈네요 민아에게 좋아하는 플레이 있는지
물어보니 다 잘하고 좋아한다길래
호기심에 페니반도 해봤는데 몰입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생글생글한 웃음에 첫모습과 다른 터프한 모습과 멘트
좀 무섭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예비콜이 울리고 흡연하고 간다길래 알았다 하고..
민아 외모와 잘가꾼 몸매를 보니 소펨만 한게 아쉬워져
다음에 보면 애인모드로 보자고 해보니..ㅎㅎ
담엔 달달하게 놀아보자며 역시 에이스의 면모가
보이네요 맞춤형인 ㅎㅎㅎ 예압이 심하지만..
즐거웠던 만남이었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좋은 후기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헐 신수지보다 이쁘다구요?!?!?! 플레이 민아 메모
아 배우수지가 아니군여 쏘리용 ㅋㅋㅋㅋ
후기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소팸이 모에여??
페린이 같으신데 페니반도 하고 할꺼 다하셨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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