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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달와서 에이스장 갔습니다
서울장도 가보고 에이스장도 가보고 그랬었는데
에이스장 사장님이 좀더 편하게 대해주시고
가끔 새로왔다고권해주는맛도 있어서 그냥 에이스장 갑니다
그냥 분위기 맛에 가는 것도 있습니다 서울장은 내부가 새삥이라 담배태우는 맛도 좀 없고
암튼 출근부 들으니까 별로 꼴리는 사람도 없고
오랜만에 미미 왔다고 권해주시길래
미미 불러달라하고 강강강으로 빨리 쌌습니다
작년에 여관 한참다닐땐 미미가 좀 날씬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육덕+ 정도 될거같네요
제가 워낙에 조루라 조임이라던지 이런건 다른 후기보셔도 될거같고
마인드는 여관바리중엔 최상입니다
P.s 작년에 오산에있던 지영 이라는 사람 어디로 갔을까요?
매번 갈때마다 다 제끼고 지영이누나만 봤는데 떠난지 좀 되니까 아쉽네요
다들 내상말고 즐달하세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향하니.. 너무 기대하시고 접근 하심은 비추... 바리는 바리..
바리로 뽕 뽑을려면 성남 가줘야죠.
요새 미미 후기 많이 올라오네요- 오산 단골로서 한 번 맛좀 보고 싶은데 끙- 근데 미미 작년 10월까지는 약간 통통이었는데 작년 11월쯤부터는 살집이 더 붙기 시작하면서 약약통에서 약뚱으로 이행한지 오래된 듯요- 올해 2월, 3월에도 유리 봤을 때 출근 명단에 미미 있었는데 초이스 안하고 유리로 골랐더니- 벌써 미미 안 본지 6개월쯤 됬는데- 아 왠 후기가 이리도 많이 나오는지- 약간 보고 싶넹 미미-
언제 먹어도 그냥 평타 이상인 느낌
물론 바리에서만 ㅋㅋ
미미키스되나여?
이빨 치석 있거나 충치 있는 경우가 아니어야 하고- 양치질 깨끗하게 해놓으면 아마 허락할겁니다- 저도 미미랑 키스는 안 해봤지만- 미미 어깨에 쪽- 쮸우- 한적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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