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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술쏴서 여관바리 쏜다고 쿨모텔 갔고요 지원인가 지영인가...가물가물 2만 더주고 오랄잘해줬음 좋겠는데 하니까 나 전문가야 하면서 입으로 잘해줬습니다 쌍방울도 잘해주고
콘 안한다니까 2만원줘서 봐준다길레 처음부타 뒤치기로 조졌구요 약간 말라있어서 말랐다니까 오빠 침발라 해서 똘짱군 중간츰만 빼서 침밷은후 다시 강강강 조지다가 안에다 싸주니 안돼 안에하면 안돼 하는데 빼지는 않네요
다쌋어 하길에 어어~~ 했고 빼서 가는거 잡고 한번더 빨아줘라하니 어휴 진상이셔 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끝물 다 빼주네요
스물 후반~ 서른초반.... 음...이건 사실 확답을 못하겠네요 아딸딸 해서...다음에 가면 예명 확실이 물어볼께요
친구놈이 대박인게 이놈이 싸이즈가 한 20센치 넘고 굵기 엄청난 대물인데 오랫만에 대물봤다고 엄청 잘 받아 줬다 하네요 예명 안물어 봤다고 ㅎㅎ 병신 서른 초반 이랍니다
모텔에서 아가씨 불러주시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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