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 처자한테 입뺀을 당하고 그냥 돌아가긴
아쉬워서 계속 어플 돌리다가 근처에서 한명 서치
대화해보니 무조건 갠 삘 100프로네요
아까같은 내상을 방지하고자 미리 빠밍아웃..
근데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삽입 후 얼마나 하시냐는둥
휴지심 기준 들어가냐 안들어가냐는둥ㅡㅡ
(여자들도 국롤 사이즈측정 아나보네요..)
아무튼 갠은확실하고 거기서 이빨 떨어줍니다..
결국 설득 완료후 신도림역 롯데리아 앞에서
비상등 켜고있으니 잠시 후 한처자가 타네요
170-55 거의맞구요 늘씬늘씬하구 피부도 뽀얗네요
마스크 벗어보라하니 얼굴도 나름 괜찮
딱봐도 말수적고 엄청착한 타입이라 제가 대화를
주도해가며 텔로이동합니다. 금요일밤이고
대실없이 숙박끊어야하니 2만만빼자 라고 하고
13으로 네고성공 빨리끝낸다는 약속도함께
이동네에서 조건구력이 좀 되는지 싼모텔
추천해준다고 안내해주네요ㅎ따라가서 입성
술담배를 전혀 하지않는다는 처자라 양치하라냅두고
저는 전자담배를 한대피며 이런저런얘기를 합니다
전남친한테 휴지심 측정도 들었고 전남친이 대물이었다 등등
대충 대화가끝나구 먼저 샤워하고 나오는데
생각보다 몸매가 더 좋네요 가슴도 b가아니라 c는되보이구요
콘필처자고 콘돔과 젤을 본인이 가져왔다네요ㅎㅎ
저도가져오긴했는데 처자껄 쓰기로합니다
콘필이지만 키스되고 69 역립등등 빼는거없이
다받아주네요.. 잔소리를 좀 들었지만
겨우겨우 넘어가고 (처자가 진짜 착합니다)
젤많이바르고 삽입! 아ㅜ근데 술도아직 덜깼겠다
콘돔도 초박형이아닌 일반을끼니 진짜 느낌이
안나네요..지루절대아닌데 감이 안좋습니다
계속 체위바꿔가며 강강강 시전하는데 진짜
처자도힘들고 저도힘들고...애힘들어하는거 보니
나도빨리싸고싶어서 더 세게하고ㅜ하ㅜ
결국 뒷치기 강강강으로 신호가거의 와가는데
원망섞인 처자의 멘트가 들려오네요..
오빠ㅜ지루아니라며..이럴거면왜왔어..ㅜ
하;현타오지만 미안하다고 달랜후 마무리..
술기운,두꺼운콘돔,넉넉히바른젤
여러가지 악재가겹쳐 좋은처자를 만났는데
즐달도못하고..저도고생하고 처자도고생하고
재접견은 당연히 뺀찌일테고 체력소모가커서
몸은지치고 별별 현타가 다옵니다
그와중에 얘는 진짜착하네요.. 수술한부분이
너무굵어서 아팠다. 전남친이 대물이라 트라우마가
있다ㅜ등등 씻고 이런저런얘기를 한 후
피곤해서 기왕숙박끊은거 자고오려다가
고생한애가 맘에걸려 그냥 델따주고 저도 집에
가기로 합니다. 매너는지켜야죠
차안에서도 오빠진짜 매너좋고착한데...아팠다는둥
재접견은 제가하고싶어도 못할듯싶습니다
전문용어로 손님뺀찌네요ㅜ
길지않은 제 조건구력에 괜찮은 처자 만났는데
즐달을 못하고 절단을 당해버려서 속상하네요
bts한창좋아하던애ㅋ
언니 사이즈가 좋네요
요즘 어플 엉망이라 ㅠㅠ
뺀지 먹은게 제가 다 마음 아픕니다
즐겁게 톡인가요? 종류가 많아서요ㅠ
그냥 즐톡이라고 있어요
구글에 없으면 원스토에서 찾아보세요
그래도 다시 한번 러브콜을 날려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