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꽤 자주다니던 필스파입니다.
강남에서 직장생활할때는 주로 학동역 주변을 많이다녔죠.
사업시작하고 강서로 이사하면서는 필스파만 주구장창 다녔습니다.
어딜가나 사실 비슷한코스에 비슷한 시간, 만족도였지만 필스파가 좋았던점은 매번 지명없이 랜덤으로봐도
누구하나 와꾸나 마인드 부족한애들이 없었기 때문이죠.
몇주전에 오랜만에 땡겨서 전화했을때 영업안한다고 하셨는데 이놈의 코로나가 얼른 종식되길 바랄뿐입니다.
지금은 또 하는거같은데 다음주에 다녀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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