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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차 강서쪽갔다가 즐톡을 뒤지게 되었네요
급하기도해서 조금 연륜이 있으신분을 찾게되었습니다 (사실 당장 총알이 부족했습니다;;)
1번은 아쉽기에 2번으로 15에 .. 네고를 칠려고했지만 거절당해서 그냥 진행했습니다
대부분 저 나이대에는 52몸무게는 희망사항을 적고 뚱인경우가 많아 걱정을했지만
본인이 운동자주하고 날씬하다고 계속 어필을 하더군요
미친척하고 찾아갔습니다
학교후문쪽에 주차하고 기다리고있는데 ...흠 마스크로 가려져서 일단 괜찮았습니다...
텔잡고 들어가서 마스크 벗었더니..
흠 역시 일단 아줌마같은 느낌납니다
결혼은 안했고 연애만하고 산답니다
샤워는 따로했고 용돈부터 달라고하더군요
가슴하나는 쥑입니다 -_-
실나이 38살이라고 하던데 몸매는 그 나이에 비하면 굉장히 우수합니다
하지만 마인드가 많이 썩어 문드러졌네요
가슴 X 키스 X
가슴빠는건 징그럽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족인 저에게 큰 상처였습니다.....)
키스도 안된다니. 그냥 줜나게 빨으라고만 시켰습니다
그냥 그냥 저런 저런 스킬 나쁘진않았습니다
먼저 올라타더군요 나이에 비애 좁보입니다
자세바꿔 첫발은 뒤로 했습니다
뒤태는 운동해서 그런지 쥑이더군요
그리고 좀 쉬면서 담배하나 태우고있는데 이야기좀 하다가 2차전을 시작할려고하는데 갑자기 TV를 틀더군요
TV를 신나게 봅니다.. 좀 당황했습니다 TV 보는 조건녀는 첨이였습니다 물론 볼수도있지만......
전 그냥 싫었네요...
같이 TV봤습니다................
한참보다가 피곤하면 그냥 좀 한숨자라고 하더군요 (사실 몇번 도망간 년들도 있어서 눈 부릅뜨고있었지만 피곤해서 저도 모르게 조금 잠을청했습니다)
눈떠보니 도망은 가지않고 여전히 TV를 시청하고 계시더군요
잘잘한 대화하다가 2차전 시작
그때서야 보빨을 시도했네요
냄새 안납니다...신기하더군요 전혀안나서 살짝 놀랬습니다
그리고 이처자 배에 점이 엄청큰게 하나있습니다 눕혔을때 골반왼쪽쯤 에 있네요 상당히 큽니다
2차전은 그냥 자세따위 신경안쓰고 제가 위에서 강강강으로 끝내고 나왔습니다
이처자 그냥 나이신경안쓰고 얼굴만본다면 나름 상급이지만 마인드는 좋지않습니다
강서는 이제 거를랍니다.....ㅋㅋㅋ
저도 작년에 접견 ㅋ 강서쪽에서 저정도 아줌마 구하기 힘듬요 ㅋㅋㅋ 그냥저냥 2-15에 먹을만한 아줌마 ㅋ 38은 무슨.. 40은 넘었을거 같네요 노콘은 되고 질사는 안되는 ㅋㅋ 키스도 거부하고요 전 키스를 해야 좋은데 그게 안되서 그냥 저냥
전문 조건녀에다가 남자 피 빨아먹든~~
무조건 콘필아닌가요?
마인드 그냥저냥 보통이였는데 나이는 몇년전보다 되려 줄어든거같은데
후기 잘 봤습니다~! 가슴 못 만지게 하는 것들은 걍 걸러야함
그 여자분 나이가 들어보이고 .. 약간 촌스러움 ..
원래 목동역쪽에 뺑뺑이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조건으로
전환한 처자입니다.
마인드 별루이고 남자를 ATM 기로 알고 마인드가 개석었음에 동감.
학교 후문이면 어디 학교인지요
고생하셨습니다 후기가 자세한데 아직 아무도 댓글을 안 달아주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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