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둔줄알고 아쉬움이 많이남았는데 다시왔다는 소식듣고 바로예약후 방문했습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캔디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왕빵빵캔디가슴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동생넘이 반응을해버리네요
어디갔다왔냐고 물었는데 아팠었다면서 웃어넘어가네요 ㅎㅎ 미소도 귀엽고 난리네요 ㅋㅋㅋㅋ
뭐 마사지는 여전히 잘하구여 어딜 비교해봐도 그이상은 합니다 주목적은 마사지가아니기에~ㅋㅋㅋㅋㅋㅋ
서비스 돌입 거대한폭유와 부드러운손길로 절 감싸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이것이야말로 초절정
서비스아니겠습니까. 뭐 받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 안받아보신분들은 한번가서 경험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가격도 싼편이라 너무만족하네요~
캔디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폭유... 보러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