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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이 지명으로 자주 보던 관리사 였는데 중국 들어간 이후로
언제쯤 복귀하나 프로필만 들락 날락 거렸는데 드디어 복귀를
했나 봅니다. 회사 일 마치고 퇴근하면서 힐링에 전화 아영이를
예약하는데 그새 또 소문이 났는지 한참이나 있다가 예약이 된
다고 해서 일단 집에 가서 밥먹고 놀고 있다가 예약시간 맞춰서
입장합니다. 아영이는 중국 관리사 이긴 하지만 한국말로 조곤
조곤 하게 존댓말 하는 예의 바른 처자 입니다. 마사지 받기 전
잠시 대화 타임을 가지며 그 동안 보고 싶었다등 썰을 풉니다.
마사지 받기 위해 누워서 뒷판부터 아영이를 느끼며 짧지만 정
성스럽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하면서 엉덩이
툭 치고 장난도 치는 것도 여전합니다. 드디어 서비스 타임 올탈
하고 뒷판부터 립으로 온몸을 적셔 주면서 애무를 하다가 응꼬를
집중 공략을 하네요. 한손을 가만히 있질 않고 존슨을 살살 달래
주면서 발기가 되니까 바로 입으로 직행 애무를 하는데 비제이
스킬이 상당히 좋습니다. 강약 조절하며 흡입력 소위 말하는
입보지 느낌이 강력하게 느껴져 사정감이 차올라 간신히 제지
시키고 먼저 부비부비를 요청하여 아영이가 위에서 부비 타는데
너무 좋은 이 느낌 완전 선수급으로 부비를 탑니다. 남자가 좋아할
타이밍을 정확히 알고 감질맛 나게 들어갈듯 말듯 애간장 태우는
기술 역시나 5분을 버티지 못하고 바로 분출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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