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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강남 더 탑 썸

    업소명
    강남 더탑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출근부를 보고 강남 스타 실버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뭔가가 머리를 스치면서 더 탑 출근부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니까 내가 전부터 보고 싶었던 모찌랑 썸이 출근했다. 민서도 괜찮을 거 같았다. 모찌는 최근에 사진을 보고 관심이 생겼고 썸은 다른 데 있을 때부터 사진을 보고 관심이 있었다. 아무래도 일단 오랜 숙원이었던 썸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썸은 안 보면 계속 궁금할 것이었다.

     

    예약하고 들어 갔는데 업소는 생각보다 작아 보였다. 응대하는 장소와 사우나도 작고 클럽도 그 충에 다 있었던 걸로 보아 좀 작은 느낌이었다. 썸 언니가 맞이해 줬는데 생각이랑 많이 달랐다. 일단 얼핏 보기에 생각보다 와꾸가 괜찮아 보였다. 사진에서는 몸이 무지 섹시한데 얼굴은 왠지 별로 안 예쁠 수도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실제 느낌은 많이 달랐다. 그리고 몸매도 사진에서 본 무지막지한 몸매는 아니었다. 사진에서 본 거보다는 평범했다.

     

    언니가 데리고 가서 앉혔는데 언니 4명이 달라 붙었다. 클럽에서 보통 언니들이 3명 달라 붙는데 4명은 처음이었다. 대박이었다. 일단 옆에 붙은 두 언니보다는 내 언니가 예뻐 보였지만 클럽에서는 무조건 서브 언니들한테 집중해야 한다. 방에 들어 가면 서브 언니들은 끝이기 때문이다. 서브 언니들 젖과 엉덩이를 각이 나오는대로 최대한 만지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다른 언니가 내 다리를 만졌는데 그 언니한테 제일 관심이 갔다. 얼핏 보기에 와꾸 괜찮아 보였다.

     

    옆에 붙은 두 언니한테 젖을 빨리고 언니들 엉덩이를 존나 만지고 썸한테 자지를 빨리면서도 내 감각은 다리에 붙은 언니한테 집중됐다. 그 언니를 최대한 느끼고 싶었다. 그러다 썸 언니를 박는데 다리 만졌던 언니가 또 옆에 붙었다. 썸 언니가 메인이라 썸 언니한테 집중하는 척하느라 옆에 언니를 못 봤는데 감각은 옆에 언니한테 집중됐다. 그 언니를 더 느끼고 싶었다. 썸 언니 보지는 그렇게 쪼이지는 않았다.

     

    방 안으로 들어 가 썸 언니한테 빨리는데 옆에 있던 언니가 또 들어 왔다. 대박이었다. 방 안에서도 두 명한테 빨리다니. 썸 언니가 자지를 빨아 주면서 불알을 만져 주면서 옆에 있던 언니가 젖을 핥아 줬다. 그러다 썸 언니가 아래에서 내 다리를 들고 똥까시를 해 줬다. 혀가 시원하게 쓱 올라 오는 똥까시였다. 그렇게 똥까시를 받으면서도 옆에 있던 언니한테 젖을 빨렸다. 이건 진짜 대박이었다. 옆에 있던 언니가 젖을 핥을 때 혀를 빨리 돌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썸 언니의 시원한 똥까시를 느끼면서도 옆에 있던 언니가 젖을 핥는 거에 감각을 집중했다. 옆에 있던 언니를 존나 사랑하고 싶었다. 그러다 옆에 있던 언니가 가 버렸다.

     

    이제는 할 수 없이 썸 언니한테 집중했는데 그래도 옆에 있던 언니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썸 언니가 애무를 해 주고 위로 올라 탔는데 뭔가 자지가 아팠다. 언니가 보지에 힘을 주고 있거나 아무튼 무리가 왔다. 그리고 언니 질이 짧은 거 같았다. 그래서 좀 아프다고 하니까 나 보고 올라 오라고 했다. 썸 언니가 키스를 진짜 많이 해 줬다. 언니 존나 키스하면서 박았다.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아침에 딸을 쳐서 자지에 쌀 거 같은 느낌이 안 왔다. 사실 예약할 때까지만 해도 아침에 딸 친 걸 잊고 있다가 업소 오면서 아차 싶었다.

     

    할 수 없이 자지를 빼고 좀 쉬자고 했다. 그러는 동안에도 언니는 계속 내 자지를 만져줬다. 좀 쉬고 나서 언니가 먼저 뒤로 하자고 했다. 언니를 뒤로 박았는데 그래도 느낌이 안 좋았다. 쌀 거 같은 느낌이 안 왔다. 언니가 젤 발라서 불알 존나 만져 줬는데도 쌀 거 같으 느낌이 안 왔다. 어쩔 수 없이 자지를 빼고 좀 쉬자고 했다. 이쯤 되면 언니가 살짝 힘들어할 만도 한데 썸 언니는 그런 내색이 전혀 없었고 또 자지를 빼자 계속 자지를 만져 줬다. 언니 마인드에 좀 감동했다. 이런 언니도 있구나.

     

    원래 계속 안 되면 다른 언니들은 좀 짜증내면서 초조해하는데 썸 언니는 그런 내색이 없었다. 그리고 누워서 쉬면서도 계속 자지를 만져 줬다. 마음은 달아 올랐으나 자지가 달아 오르질 않았다. 언니한테 자지 빨리면서 언니 보지를 좀 만지니 언니가 엉덩이를 뒤로 좀 빼서 각을 잡아 주고 나중에는 69를 만들었다. 언니는 보지가 앞뒤로 긴 편이고 똥꼬가 큰 편이었다. 언니 엉덩이를 만지면서 보지 핥으면서 언니를 느꼈다. 그러나 쌀 거 같은 느낌은 안 왔다.

     

    그렇게 해서 일단 싸는 건 그만두고 언니랑 누워서 쉬었다. 그러는 동안에도 언니가 계속 자지를 만져 줬다. 진짜 착한 언니인 거 같다. 사진에서는 왠지 좀 무뚝뚝할 거 같은 느낌인데 실제 언니는 무지 착하다. 누워 있을 때에 계속 키스하면서 언니가 자지를 만져 줬다. 그러면서 대화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씻었다. 언니는 프로필보다 덜 커 보인다. 키도 덜 커 보이고 몸도 덜 커 보인다. 피부는 무지 하얗다. 얼굴이나 몸은 좀 나이 든 느낌이고 어린 탄력은 없다.

     

    다음에 다시 보고 싶은 느낌까지는 들지 않으나 언니 마인드에 감동했고 언니의 똥까시와 다른 언니들이 달라 붙어서 즐긴 클럽이 인상 깊었다. 다음에는 옆에 있던 언니를 보고 싶은데 물어 보니 이름이 윤아라고 했다. 윤아 언니는 그렇게 예쁘진 않더라도 그래도 상당히 매력적인 와꾸이고 몸이 무지 커 보인다. 키도 커 보이고 몸도 커 보인다. 썸 언니가 메인으로 나를 빨아 줄 때 옆에서 계속 만져 주고 흥분시켜 줬다.

     

    마음에 드는 서브 언니를 나중에 메인으로 본다고 항상 좋은 건 아니다. 언니들은 원래 서브일 때가 더 예뻐 보인다. 항상 서브에 반해서 나중에 메인으로 보면 그렇게까지 느낌이 오지는 않는다. 그래도 일단 마음에 든 서브 언니는 보는 게 낫다. 프로필로는 얼굴을 볼 수 없으나 서브 언니는 얼굴을 봤기 때문에 확실하다.

     

    다음에 윤아 언니를 메인으로 보면 어떨까하는 즐거운 생각을 했다. 그때 또 썸이 서브로 옆에 붙으면 또 어떤 느낌일까. 역시 클럽은 짜릿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언니들이 명찰을 달고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것이다. 명찰을 달고 있어야 나중에 누구를 볼지 생각해 놓을 수가 있다.

     

    더 탑 처음 갔는데 좋은 추억과 환상을 갖고 나올 수 있어서 좋았다. 직원들도 무지 친절하다. 하나 좀 이상한 건 언니들한테 서비스 받을 때 여자 실장이 왔다 갔다 하는 거다. 이건 좀 이상한 거 같다. 무슨 일이 있어서 들어 온 거면 몰라도 항상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다면 별로일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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