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마리씨 서둘러 예약후 달려갑니다
도착하여 실장님께 호수 배정 받고 자연스럽게 입장합니다
마리씨 첫 느낌은 프로필 사진은 없었지만 사이즈는 프로필과
동일합니다 이국적인 몸매의 이쁜와꾸까지..
침대에 앉아 쥬스한잔먹고 마리씨와 대화를 나누는데
되게 여유롭다 해야하나 성격이 그렇다해야하나
우선 대성공입니다 다른업소 가면 빨리끝낼라고 시간만 보는데
마리씨는 그런게 전혀없습니다 여유로운 분위기에 정말
만족입니다
샤워 후 마사지를 받는데 꾹꾹 잘눌러주고 시원하게 잘합니다
서비스야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기대이상으로 생각하고있었지만
이미 얼굴 몸매에 만족했기때문에 서비스까진 뭐 그렇겠지
생각했는데 서비스 마인드 정말 좋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동반샤워가 안되는점이
아쉽네요.. 뭐 업소의 차이겠지만
마리씨 정말 잘보고갑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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