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과 다름없이 집가는길 프로필보고 아담사이즈 별이
첫인상은 너무귀여웠고 이쁘서 속으로 만세
어색하게 웃으면서 물한잔 주는데 담배하나피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구석구석 씻겨주고 웃어주는데
왜이리 귀엽지..ㅜ ㅜ
손길닿으니 내껀 불끈하길래 조그마난입으로 BJ해주는데
기분최고.. 본게임으로 들어가고싶어서 얼른나가자고 한뒤
침대에서 조심스레 애무해주는데 진짜 작고이쁜애랑 한다는
기쁜생각에 바로 장비착용 실전으로 들어가는순간
형들 좁보란말은 이애한테하는구나 엄청조이는데
얼마하지도못하고 싼거같아 ..
다음에 갈때는 옵션추가해야겠어 작고귀엽고 이쁜애 그건바로
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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