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후기입니다.
혈기왕성 나이 참을대로 참다가 어디갈지 찾아보다
지하철 타고 2정거장.. 청아장으로 향합니다.
맘같아서 돈모아 휴게텔 오피 가고싶지만 젊어서 그런지
지갑은 마르고 차마 번호 남을까 휴게도 못가고
싼게 비지떡이라 바리 다녀왔습니다.
주인 아주머니 산신령처럼 생기셨던데 “아줌마 있어요?”
하니 손부터 내미시더군요. 4만원 드리고 방 입성.
모텔만 다녀서 그런지 여관 분위기에 압살 되어서 가죽빼고
장기 다 털리는건 아닌가 싶었지만 존슨이 뇌를 지배한 상태
될대로 되라고 다 벗고 누웠습니다.
훠훠훠. 웃으면서 차양 입장. 후기답게 동네 시장아줌니처럼
생겼습니다. 성격 좋습니다. 이야기도 자연스레 해주고 머리도 짧지않아서 남정네같지 않고 다리는 마르고 배는 흐르고 가슴도 흐르고 내눈물도 흐르고.. 가랑이가 마른 저에게 4만원은 작지 않은 돈이었기에 눈감고 뒤로 눕습니다. 다리부터 시작해서 응딩이 존슨알 2개 배꼽 꼭지 마무리 입으로 잠깐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연애준비에 들어갑니다. 장갑 장착 후 연애하는도중 이 아줌니 매크로인지 진짜 하는말인지 모르겠는데 계속 어후!어후! 너무 커! 이게뭐야! 이럽니다. ㅋㅋ이게 좀 골때리는데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여튼 잘하고 마무리하고 나가실때도 기분좋게 인사짝 하고헤어졌습니다. 재방의사 있지만 돈이 궁핍할때나 가렵니다..
p.s 신입 있다해서 다음엔 그분 후기로 오겠습니다.
글 솜씨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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