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방문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는것도
많고 바빠서 ㅠ.ㅠ 유흥을 좋아라하는데
제대로 못즐겼네요.
어제 부티크 아로마 가서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지친 몸을 힐링하기 위해 ㅎㅎ
제가 본 매니저는 NF지나 매니저입니다.
8만원내고 후끈한 시간 보냈네요.
코스는 페티로미 마사지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에 마사지 내공이 엄청난 분이네요.
와꾸는 동양적인 얼굴에 순하게 생겼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쁜 얼굴이네요
키도 적당하고 몸매는 육덕입니다. 살색스타킹을 신었는데 벅지살과 엉살이
참으로 훌륭하더군요 ^^
진짜 잘웃고 밝고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아지는 관리사입니다.
마사지는 토탈 7년경력이라고 합니다.
얼마전까지 호텔마사지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우와~
받아보면 알아요. 압 뿐만 아니라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지나 성격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오픈된 아이라
누구든 즐달 가능할듯 하네요 ㅋㅋ
60분이란 시간이 좀 짧게 느껴지네요. ㅠ.ㅠ
마사지도 받도 남성힐링도 받고 +@도 받고
다음에는 핑거립+페티로미 또는 페티로미 120분짜리로 받아봐야겠어요.
지나 까면 깔수록 뭔가가 계속 나오네요 후후
더욱 궁금해지는 관리사네요~
조만간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물론 지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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