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반에 들어갔는데
실장님이 친절히 맞이해주셨네요
초행길이라
누구를 지명하지는 않았고
잠시 기다리니
태국인이라고 믿기지 않는 하얀
피부의 세아씨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세아라고하고 한국말은 상급입니다
태국북부 출신이라
하얗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발이랑 손을보니 저보다 한 참 작아서
안심했습니다.
맛사지도
정성껏 꽤 잘하고
압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무리시간...
가슴은 c 튜닝 (티가 많이 납니다)
서비스도 태국맛사지 치고
안정적입니다
재방의사는 70%정도(저는 한국인이 좋아요)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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