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티크아로마에 다녀온 후기를 쓰겠습니다
부티크 실장님에게 전화로 빠른 예약 시간을 말하니
그 시간에는 유리관리사 추천 해준다고 하네요~
알았다고 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날씨가 살인적인 바람에..너무 춥습니다.
문앞에 도착하구 심호흡 하고 들어가니
이쁘장한 친구가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 줍니다~ㅋㅋ
키는 아담 하면서 가슴 B컵 보다 살짝 작아보였으나
슬림 하니 귀엽네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네요
그리고 따뜻한 방온기가 저를 반겨주니 이보다 더 좋을수는없네요
잠깐 대화를 나누고 바로 샤워 했습니다ㅋㅋㅋ
바로 배드에 눕자 마사지 시작하는데 시원시원 하네요~
어깨랑 척추 좀 만져 달라고 하니 꼼꼼히 체크하면서 잘해주네요
이제 서비스 받는데 오우..눈빛에 섹끼가 갑자기 확 생기더니 시작한다는 신호를 주네요
빠아알간 혀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오..어..으..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오는데
그 유리관리사가 애무해주면서 섹끼있는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는데 와우 진짜
bj이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좋네요~^^ㅋㅋ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
제가본 유리관리사는요~
와꾸 겸비하고 서비스 마인드 진짜 좋은 친구구요
눈치100단!!ㅋㅋㅋ
섹끼있는 유리관리사 자주보로 와야겠네요~^^"
아담한게 제 스타일인거 같네요
눈치 100단인 유리 보러 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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