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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돈 내산 인증을 위해, 방문직전 계좌에서 금액을 출금한 내역과 택시이동비용 스샷을 첨부했습니다.
일체 업체 후기 지원이나, 그런것이 없습니다.
가린 내역들은 개인정보 유출 될 수 있을것 같아서 대충 그림판으로 그어버렸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형님들
때는 2021년 5월..코로나때문에 해외여행을 하지 못하니.
여행가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면서 놀 수 없고
또 백마가 간만에 만나고 싶던 찰라
이곳저곳 사이트들을 살펴보면서 정보를 찾는데
대체적으로 백마는 후기들이 좋지 않은 편이더라구요
많이 고민되고 또 어쩔까 하다
사는 지역이 경기권이니, 그중 가까운 곳을 물색하기 시작합니다
몇일을 여유를 두며 살펴보았는데
딱히 좋은 리뷰들이 없어 고민을 하다
결국 오늘 굳게 마음먹고
궁금한건 못참으니 내가 한번 가보자!!! 이끄죠!! 를 외치며
문의전화를 넣게되죠
나: 사장님 안녕하세요, 혹시 예약이 가능할까요?
사장님: 네 가능하십니다. 몇시에 가능하신가요?
나: 음..한 30분정도 걸릴 것 같은데 30분 뒤로 해주시겠어요?
사장님: 알겠습니다. 문자 넣어드릴테니 주소 보시고 찾아오셔서 전화한번 더 주세요
나: 네...
그렇게 콜택시를 부르고, 주신 주소로 찾아가 전화드리니
약 도보로 30-40초? 거리에 있다고 가는길을 설명해 주셨고
가기전 계좌이체는 위험하니, 현금을 출금하고, 알려주신 호수로 입장합니다
환하게 웃으며 맛이해주는 매니저님
역시 프로필상 사진은 거짓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160조금 넘어보이는 키에, 잘빠지는 S라인,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피부톤과 피부촉감이란걸 한눈에 알아보았습니다 (oh shit, fucking incredable)
일단 몸매는 제 기준에 무조건 합격점이였습니다
완전 풍만한 글래머는 아니지만, 한국 옵 +3-4 정도의 몸매는 되어 보입니다. 가슴만 살짝 작은편 (B정도?)
소파에 앉고, 물을 마시겠냐고 물어서, 그렇겠다고 합니다.
해외에 오래 살다보니, 영어는 유창하고, 스페인어는 아주 조금 할 수 있는데
처자는 스페인에서 왔다고 합니다
영어와 스페인어를 섞어가며 이래저래 대화하고 호구조사 들어가봅니다.
처음엔 어색해 하던 그녀가, 이야기가 점점 이어질수록 환하게 웃고 자기 이야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환하게 잘 웃는것 같습니다
한 10분 대화를 나누다 샤워를 하겠냐 물어서, 저는 출발전 이미 풀 샤워 다 끝내고, 향수에 셋팅을 다 하고 간 터라, 샤워는 괜찮고 담배를 태웠으니 양치만 한번 더 하고, 혹시모를 코로나를 예방하기 위해 손발을 닦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매니저님이 먼저 싯으시겠다고 샤워하러 들어가시고
약 5분뒤 저도 들어가서 싯고나옵니다.
저도 자연스럽게 탈의를 하고 침대에 누으니
삼각애무를 시작하여 애무가 들어오고, 한 5분뒤 bj가 끝난 후 콘돔을 씌워줍니다
(우선 이전 분들이 말하던 콘돔bj가 아니라 쌩 bj였기 때문에 만족하였습니다. 스킬에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전달 어려우나, 저는 1-5 스케일이라면 애무스킬은 3.5정도 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가 그녀를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가슴은 아프다고 하여, 쿨하게 패스해줍니다. 아마 진상손님이 너무 세게 물고빨았는지, 눈에 보기에도 꼭지가 커져있었고, 아파보일것 같았습니다.
그리하여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탐험을 시작합니다
아주 약하게 혀로 천천히 핥으며 탐험을 이어나가는데
여기서도 (서양인 특유의 잡내, 누린내가 난다 라는 말씀들이 많으신데)
저 역시 비위가 매우 약해서, 일반 음식을 먹을때도 식재료가 조금이라도 좋지 않으면, 아에 먹지못하고 토합니다.
어느정도인지 비유하자면, 명륜진사갈비 무한리필집 고기들은 먹으면 잡내때메 토할 정도이니 그 기준으로 참고 바랍니다.
깨끗하게 싯고,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냄새는 없었습니다. 계속하여 혀를 이용한 애무를 이어갔고, 저는 보통 여자가 먼저 오르가즘을 느끼고 난 후 삽입하면 더 느낌이 좋다는걸 알기에, 정성을 다해 애무합니다. 골뱅이는 처음방문이라 예의상 안하고 혀와 손가락으로 입구부분을 문질문질하며 핥습니다.
점점 물은 많이 나오기 시작하고, 신음소리를 참으려는 노력도 귀엽고
그러다 어느순간 오르가즘을 느끼며 몸을 베베 꼬는데, 이어서 계속 핥아줍니다.
그러니 힘들었는지 허벅지로 제 목을 꽉 조이네요..
그뒤로 스탑 한 뒤, 정자세로 삽입하고 천천히 움직입니다
(보통 백마는 허벌보지가 많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풀발기 16정도 되고, 굵기는 평범합니다. 근데 체구가 작은 백마여서 그런가 쪼임이 나쁘지 않네요..제기준으로 1-5 스케일이면 4점정도 됩니다)
이미 애무할때 저도 많이 흥분한상태고, 보통 지루보단 조루끼가 있는지라
한 3분 왕복운동 하다 강강강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나서는 앉아서 다시 이야기하고, 담배피우고 물마시고 하다 좀 쉬라고 시간 남겨놓고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뒤에 설명해 드립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내상의 백마들이 많다고 했는데 저는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와꾸는 매우 어려보였고 나이는 24살이라고 했는데, 제가 볼때는 20대 초반 얼굴 맞고, 저는 22살정도로 봤습니다.
백마 3대요소인
냄새? x 콘bj? x Mind? x
3가지 요소 다 내상 없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피곤해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 내내 환하게 웃어주고, 최대한 노력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스킬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점수총평은
와꾸 : 3.5/5
몸매: 4/5
마인드: 4.5/5
가격: 2.5/5
오피스 위생: 3/5 (청소를 따로 해주는 아주머니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위생에 많이 민감한 편인데, 그래도 아가씨는 깨끗했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재방의사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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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업체 프로필에는 1시간 1샷 13+@라고 적혀있는데
프로필 자체에 +@ 가격은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 13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입구 통화시 15라고 하시네요.
왜 그런지 묻지는 않았습니다만, 매니저마다 각 추가가격이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1시간에 1샷에 15면 나쁜 가성비는 아닌데, 다른 푸잉 휴게텔 2번가는 가격과 비슷하니..생각보다 가성비가 좋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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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쓴 글이긴 한데, 잘 쓰진 못했지만
나쁜 달림은 아니고, 완전내상이라고 말씀해주신 형님과 선배님들 말보고 가서 그런지
걱정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총알걱정 없으면 재방은 무조건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을 남기고 일찍 나온 이유는, 매니저가 많이 피곤해보였고, 잠을 잘 못잔것 같아.
남은시간 좀 쉬고 눈이라도 붙이고, 사장한테는 손님 갔다고 말하지말고
다음탐 뛰기전에 쉬라는 의미로 나왔습니다.
사람이 지치고 피곤하면, 제대로 서비스 하기 힘든데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여서, 저도 최대한 배려하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유흥을 달릴때 느끼는 거지만
그들도 사람입니다.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웃어주고 배려해주면
그들도 손님을 배려하기 마련입니다.
언제나 인생은 기브앤 테이크..
무작정 달려들고 애무하고 거칠게하면
대부분은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똑같이 사람대우 해주고, 배려해주고, 아껴주면
그들도 우리를 배려하고 아껴주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후기와 글들 보면서 망설이다 다녀왔는데
저는 나름 만족했습니다!
여담으로 원래는 부평 별밤을 가려고 했으나, 전화하니 수신거부를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방문하지 못하고 이쪽으로 가게 되었네요.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형님들, 선배님들
꾸벅!
네 비제휴 이더라구요..옆동네에서 정보 보고 다녀왔습니다
에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형님도 항상 즐달 되십쇼 꾸벅
감사합니다 형님 레벨이 안되서 이제야 답글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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