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마지막 날 낮에 처음 갔었는데요
망우역 1번 출구에서 5분 남짓 거리였고요
도착하여 건식 1시간 값(주간) 2만 9천 원을 낸 다음
간단히 씻고 나서 족욕을 받는데 샤워 젤 같은 것을
뿌려서 거품이 나게 한 뒤 씻겨 주니 느낌이 좋았고요^~^
족욕을 해 주는 것은 종로 234에서 말고는 처음이었네요~
관리사 이름을 물어 보니 맘미라고 하였던 것 같고
20대 중반 정도 되는 아담한 체구로 함께 위층으로 이동하였죠
이 곳은 카운터와 샤워실은 2층인데 마사지를
받는 방은 3층에 따로 있는 점이 달라 기억에 남았네요
중간에 아프냐고 하며 전신을 부드럽게 팔로
눌러 주기도 하고 손으로 주물러 주기도 하며
1시간 가량 편하게 마사지를 받아서 좋았네요^~^
전반적으로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A에요~
아담한 체구의 맘미한테 마사지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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