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매니저 진짜 귀여웠습니다..
생긴게 진짜 너무나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정말 깜찍하고 순댕이같은 느낌에 모습 그리고 정말 웃을때
활짝 웃는게 정말 제 남심을 자극하는 요인이었습니다.
웃는게 이쁜 여자는 진짜사랑이죠.. 딱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 적당한 애인감을 느끼게 해주는 소다 매니저의
행동이 너무나 좋앗던게 오히려 너무 오바하듯이
그러면 좀 별론데 칠때 치고 빠질때 빠지고 하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밀당의 고수...
여튼 뭐 너무 기분이 좋은 상태로 같이 누워서 키스 부터하고
바로 69로 돌입했는데 일단 신음소리가 너무 야릇했구요
립서비스 스킬 좋았습니다.
혀를 잘 쓰는게 아주 좋았네요.
그리고 연애까지 너무 즐겁게 나누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돈 생각 없이 너무 홀가분하게 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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