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약하려고 할때마다 마감이라고..예약 꽉 찾다고
그래서 예약못한 수아씨..
이번엔 낮시간을 이용해 예약을 해봤더니 예약이 되네요..ㅋㅋ
긴~업무를 마감하고 몸도 찌뿌등하니..
내일도 출근이지만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ㅎ
설렘 설렘 설렘~~
예약후 입성하니 와..
활짝웃고있는 하나씨~~
첫인상이 굉장히 매력있습니다
슬림한 라인에 상큼한 눈웃음에 이쁘장한 외모
오랜만의 즐달 예상하고 있었죠..ㅋㅋ
샤워하고 나와서 업드리니 수건을 덮은채 간단한 마사지를 합니다~
꾸욱 꾸욱 열심히 눌러주는데 약간의 압은 느껴집니다..ㅎㅎ
그리고 서비스 타임~
마치 애인과 함께있는듯한 기분좋은 편안함...피곤이 사르르 녹네요..
나머지부분은..에헴..다들 상상에 맡깁니다
아무쪼록 기분좋게 즐달하고 왔네용
다음 달림이 기대되었던 시간이었구요
재접견율 200%네요~~
서비스 타임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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