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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에서 뻐근하길래 초건마 다녀왔습니다.
겸사겸사 괜찮은 매니저 들어오면 딜 해볼까도 생각했지만
정말 마시지만을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역시 초건마는
복불복이 너무 심해서
걱정하며 들어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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