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해바뀌어 2020년..새해 맞이 할겸 지친몸도 풀겸
바로 타이샵 전화해서 예약잡고 시간맞춰서 차끌고 샵으로갔다
가서 시설도 깨끗하고 실장님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니 좋았다
코스는 날씨도 춥고 피부보습에 좋다는 크림90분으로 결제하고
옷갈아입고 방에 누워서 핸드폰 만지작거리니 똑똑 소리에
관리사분이 들어왔다..ㅎㅎ
키는160?정도에 단발머리하신 약간 통통한 관리사분이들어왔다
오~처음 들어왔을때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스킬도 좋으시고
크림발르면서 관리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
다음에 오면 또 받고싶어서 관리사 이름 물어보니 나띠라고한다
덕분에 새해부터 잘 받고 가는거같다~!! ㅎㅎㅎ
서비스타임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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