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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하고도 17일 친구와 저녁 8시30분쯤 방문하였다,
카운터 반갑게는 맞이하나 대하는 처음부터 안되는 메뉴얼만 이야기 한다.
이야기인 즉은 역립 안되고요, 마스크 벗으면 안되고요, 지명 안되고요, M코스가 전문이고요,,,
하여간 나는 친구와 S코스를 주문하자 반응이 영 안좋다.
11만씩 계산하고 입장
목욕탕에 들어가니 여기도 안되는게 천지다.
일단 사우나 안되고, 온수가 무슨 수영장 온도도 아니고 그야말로 냉냉하다.
샤위기는 많으나 딱 2곳만 가능하다.
면도기가 없길래 나중에 물으니 그때서야 준다.
수건애도 곰팡이 냄새
T에 입장하니 안마를 받는다.
시원하던차 시간 내상인듯,,, 이내 전화가 울린다. *선생님 퇴장
바로 아가씨 들어오고 오늘 처음 왔다고 한다.
마스크를 절대 벗으면 안된다하고
뭐 시체모드로 있으라는 그런 느낌
대중 올라타더니 이내 하려고 하던 차 또 전화가 울린다.
뭐 이런 경우가 있을까,,,
강남에 여타 건마에서는 이 정도면 8만원 정도이나, 11만원 받으며 이런 개내상을 겪어 본다.
소개해 데리고간 친구에 미안함 뿐
급 나와 찝찝함 달래려 앞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잔으로 달래본다.
그다지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당산의 엠스파,,,
다시는 안간다.
간다는 분 말리고 싶다.
왜냐고요?
우리의 돈과 시간은 소중하니까~~~~
아쉬우셨겠네요~~위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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