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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 찾아다니다가 만날 터줏대감처럼 있길래 한 번 말을 걸어 봅니다. 대화 안 끊기고 이어지길래 굶은 지도 오래 되었다 그냥 보기로 했지요.
앞서 쓰신 분들처럼 역시 나이 관련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네요. 띠동갑 아래는 불편하다고...저야 뭐 걸릴 거 없으니 그냥 진행합니다.
본인 집에서 한다기에 텔비도 굳겠다 싶어 찾아갑니다.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자기 입고 있는 옷이랑 머리길이 말해주네요. 가서 인사하고 따라들어갑니다.
서로 씻고 슬슬 옷을 벗는데 역시나 동네 흔한 뚱줌마 몸매네요. 가슴이 크긴 한데 좀 처져 있기도 하고...
얼굴도 역시 평범합니다. 딱히 아주 이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못봐줄 외모도 아닌 그런 느낌.
그리고 말이 굉장히 많네요. 집에 들어온지 10분도 안 됐는데 개인 인적사항을 거의 다 알아버렸습니다. 딱히 묻고 싶은 마음도 없었는데.
아무튼 샤워한 물기 마르기 기다리면서 서로 누워 수다 좀 떨다가 본게임 들어갑니다. 아래쪽 애무하는데 냄새 전혀 없네요.
한 10분 넘게 턱 관절이 뻐근해질 정도로 열심히 하니 숨 넘어가도록 오선생 한 번 만나고 오는 아줌마입니다. 축축하게 젖은 거 마르기 전에 정자세로 삽입.
떡은 뭐 특별할 거 없네요. 체위 변경 없이 평범하게 진행하다가 안에 싸도 된다고 하기에 강강강 흔들고 깊숙이 쏩니다.
이 정도면 그냥 싼값에 적당히 진행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애매하게 6점.
털 많은가요 적은가요~?? 한번 보고싶네요
아래쪽 애무하려고 입 갖다댔을 때 하관이 털로 덮였습니다. 아래털 관리 안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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