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저번에 한번 봤었던 매니저 인데 여기 사람은 아니고 타지역 사람이라 이쪽으로 자주올일이 많아 경험차 방문했었습니다
그때 즐달이라 이번에 일때문에 또 오게돼서 사탕매니저 지명으로 다시 방문했네요
혹시나 아다리 맞지 않을까 싶어서 미리미리 예약 했습니다 간만에 온건데도 반겨주고 되게 애교도 부리고 안겨주니
절로 기분 좋습니다 이것저것 넣어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질 않아서.. 감질맛 최고로 많이나는 달림이였네요
다른분들 후기에도 많듯이 사이즈 자체가 엄청 좋은편이고 옵션도 많은데 하나하나 꼼꼼히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사이즈자체도 원체 좋고해서 싫어할 사람은 전혀없다고 봅니다 아담하고 슬림해서 보기도 좋고
적극적인 마인드라서 시원하게 잘빼고 갑니다 올때마다 볼것 같아요 여유 있을때 좀 옴팡지게 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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