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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부천 건마 써비스계의 원탑인 자두~
못 보신분은 있지만 한번 본사람은 꼭 다시찾는다는 자두~
어제 간석 로망스 프로필에 한국인 관리사인 자두가 올라왔네여..
한동안 쉬는건지..안보이더니
반가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립니다..
한참만에보는 새콤달콤한 자두가 빼꼼히 문을열고
들어오너니 빙그레 ^*^ 합니다.
그래도 아는 얼굴이라고 방가방가~
한동안 쉬면서 하고싶은것도하고 여행도가고
팽팽 놀았다네요. ㅋㅋㅋ
자두가 다시 나가더니 시원한 캔커피하나 들고와서이거 먹어 합니다..
애정 표현 이랍니다..ㅋㅋ
자두는요...
나이대는 30중반쯤에 몸매도 베이글 몸매..
얼굴도 그만하면 이쁘장하고... 대화 잘되고...
맛사지도 열심히 해요..
아픈곳 가려운곳 잡아가며 해줘서 시원 합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썹스의 시간 ..
살짝 뒤돌아 올탈합니다....
등뒤에 아쿠아 젤을 쫙 ~~~~ 발라줍니다..
조금 차가운데 참아요~하면서..ㅋ
등뒤로 B컵의 도툼한 젖꼭지로 등판부터 젖바디를 타 줍니다.
아쿠아 젤을 바르고 미끈거리는 자세에서 안마에서 타는
젖바디를 능수능란하게 오르내리며 타줍니다..
극강 썹스의 향연이 시작된거쥬~~
이어지는 입 부황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밑에서부터 빨아 제끼는 입부황은 죽어있던 페니스에 골기부양을
시키듯 옴몸에 연애세포가 다시금 자라납니다..ㅎㅎ
낼ㄹ롬~~
낼롬~~~
자두의 혀가 엉덩이사이에 스틸을 감행~~~
아무도 침범하지않은 나의 똥꼬에 돌격을 감햄합니다..
옴찔~~..움찔~~~ 거리는 나의 애널은 무방비 상태에서
사정없이 자두한테 발려졌습니다... ㅠㅠㅠ
다들 아시져?
다름이름으론 똥까시....
다시 앞판에서는 가슴부터 젖바디 시전~~
주위에서 오르락 ...내리락~
무릎주위에서는 콧바람도~~흥흥..
BJ도 열심히~~후루륵 거리며 맛나게시리~~~
알도 잘 빨아주고....
페니스도 밑에서부터 살살 할타주고~~
자두가 젤바르고 여상에서 부비부비 하는데 내손을 가져다가
자기 가슴에 턱~~붙여놓습니다. ㅋㅋㅋ
애인모드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관리사 인것같습니다.
허리를 뒤틀며 부비부비해주는데 이게 들어간거같습니다..
자두는 안들어갔다는데 내 느낌은 들어간거 같습니다.ㅋㅋ
요물입니다...
사람의 탈을쓴 요물~~~
못 참겠습니다....
더 이상 열이 차올라 자두 가랑이사이에 한웅큼 퍼질렀습니다.
흐억~~
계단 내려오실때 난간을 꼿 잡으십시요...
후들거리는 두 다리를 잘 잡고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가요,,자두보러~~
전화를 안받아 갈수가
없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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