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받고 싶을때면 생각나는 몇몇 업소중 하나 입니다
마린스파는 대부분의 마사지쌤들이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으신 듯 실력이 고루 좋습니다
저도 나름 마사지 짬밥좀 먹었는데 여기 마사지는 정말 5손가락에 꼽을만 합니다
압도 꽤 센편인데다 입담도 수준급이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물론 마사지 받는 분들의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제 주위에서
친구랑 갔었는데 대부분 만족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서비스직전에 들어오는 전립선은... 말이 필요없고 제 존슨을 기립하게 만드니...
꼭 받아보세요ㅎㅎ
매니저는 항상 올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다 이쁘고 몸매도 굿굿^^
이번에 만났던 매니저는 민서매니저 라고 처음으로 보는데 캬~ 모자란게 없네요ㅎ
섹시한 얼굴에 슬림한 몸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우윳빛 피부가 대박이더군요
옷을 입고 있을때는 얼굴과 팔 다리만 보이지만
벗고나면 가슴과 속살까지 정말 새하얗고 부드러운 피부를 자랑합니다
내용도 좋은 언니인게 애무도 환상적이고 제 존슨을 입으로 해줄땐 극한의 쾌락을 즐겼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제가 백날 떠들어봐야 모르시겠지만 정말 좋은 매니저같아요.
애인모드 좋은 마인드에 가슴은 핑크빛까지...
말만 하면 뭐합니까... 다녀왔던 사람만 아는 사실인데요ㅎㅎ
오늘도 민서매니저 때문에 즐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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