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구석만 오면
보지 생각에 미처
엊그제도 인천 갔다가 그냥 오고
오늘도 갈려다가 피곤해서 그냥 집에서만 어플로 낚시 도중
거리는 있지만 16키로 인데 보내보고
여기저기 초인트만 엄청써댔네요
그러다가 16키로 떨어진 아이 한테서 톡이 날라옵니다
1-15라공 ;; 저는 무조건 1-10이다 생각에
사진이나 보자 생각에 사진 달라고 하니깐
포인트가 없어서 안보네 진다고 궁시렁 되네요
그래서 라인 아디 달라고 하니깐 깔고 톡준다고 합니다
이때서 부터 모지 급 떙기기 시작 하네요
갠느낌이 강하구나 ㅋ
그리고 라인 아디 받고
사진 달라니깐 도용 같은 사진을 주길래
지금 복장이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다른 사진 준답니다
근데 원하는 포즈 있냐고 물어 보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이제 이뇬은 봐야 된다 생각에
대화를 이끌어 가고 1-15인데
1-10 되냐고 물으니 질싸 할꺼냐고 물어 보네요
가능 하냐 물으니 진싸는 12 질외는 10이라고 합니다
질싸 되는 아이 보기 힘듣데 일단 대화 그만하고 언능 보자고 주소 달라 하니 주소를 보내주네요
혹시나 다른사람 볼까봐 계속 톡보내면서 중간중간 대화를 이어가다가
키하구 몸무게가 어떻해 되냐고 물어 보니 166-55 B 라고 하네요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저기서 긴머리에 아이가 걸어 오는데
언능 녹음 플키고 첫 대면을 하는데 일단 차안이라 정확히는 안보여도
이쁜 얼굴은 아닌데 고양이상 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짦은 치마에 검정 가디건 같은거 입구 나왔는데
빨간색 립스틱? 발랐고 이쁘지도 그렇다고 못생기지도 않은 느낌인데
남자들이 좋아하겟다 생각이 들더군요
가면서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가 민증 확인 하니 01년생 이네요
남양주 살다가 왔다고 하는데 남양주에서도 좀 했다고 그럼 글치
그래서 그게 사람들 없을텐데 너 여기로 와서 어쪄냐 하니 그건 그렇다고 어쩔수 없죠 라고 ㅎㅎㅎ
뒷자리로 가서 옷벗는데 자연스레 자지 먼저 빨겠다 생각 햇는데
젖꼭지를 빨면서 자지 주변을 손으로 쓰담쓰담 하는데 먼가를 좀 아는 느낌
어린 아이가 아니네요 ㅋㅋ 근데 잠깐 해주더니 눕더군요
아쉽지만 눕길래 나도 보빨을 하는데 보약 처럼 쓴맛이 느껴지는데 그냥 빨았씁니다
그러다가 박아 달라고 해서 박다가 나도 모르게 씨발 이라고 하니 욕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머리채 잡고 욕하면서 박는데 신음소리에 못참고 얼마 못가 찍;;
그럼 그렇지 ;; 그렇해 사정후 담에 또 볼수 있냐고 언제 톡보내냐 시간대 묻다가
자기가 톡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혼자 산다고 하니 담에는 집으로가서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집에 가서 편히 해야 겠습니다
아 그리고 왜 먼사람 봣냐 물으니깐 아는사람이나 동네는 안본다고 하는데
아직 한번 본거라 기회되면 2~3번 보고 어떻가 판단을 해야 겠네요
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게 하구 왓네요 빨리싸서 문제 지만 ;;
일학님의 롱타임을 기대합니다. ^^
도화동 문학동
웃긴게 조건년들 단합이라도 한건지 모여 사는 동네가 있네요 ㅋㅋㅋ
물어 보면 도화동 문학동이 은근히 많음
와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머리채 잡고 욕하면서 박는데 신음소리에 못참고 얼마 못가 찍;;
이부분이 즐달을 의미하는군요
21살밖에 안된 애가 욕플의 재미를 알다니... 보기 드문 처자네요.
아~그래요 오기전에 남양주에서 활동 햇다는데
보기드문 아이인데 어리지만 남자를 아는것 같고
모랄까 순진한 느낌은 안들었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남양주 호평에 있던 애같네요
ㅎㅎㅎ 그 동네서도 유명 햇나 보군요 ㅋㅋㅋ
좋네여 구하다맨날 휴게가는데..
님처럼 저도 집구석만 들어오면 좃이 뇌를 지배를 해버리는게 미쳐버리겠네요 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영톡인가요 즐톡인가요?
마포 도화동인가요?
인천 도화동 입니다
빨리 싸면 어때요 .. 나만 즐거우면 즐달이죠 ㅋㅋ
담엔 길~~~~~~ 게 ..
문제는 그게 안되요 ;;
한번 하면 한동안 생각 안나다가 오랜만에 하면 또 금방 찍;;
현타 졸라 오면서 쓸쓸히 집으로 오죠 ;;
축하드려요~ㅎ
이런 글을 읽으면 아이보다는 엄마한테 더 관심이 가게 되네요.
취향이 참 독특하죠.
가끔은 퇴근 때 역 앞에 몰려 있는 다단계, 코인 사업하는 할줌마들이 더 끌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